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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어진동’ 맞춤형 세종시의원, 누가 좋을까?[6.13 세종시 지방선거 후보 검증] <1> 제9선거구 윤형권(민)·김교연(미)·손태청(무) 3파전
9선거구( 도담동·어진동)를 대표할 세종시의회 의원선거는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정당 표기는 더불어민주당 (민), 자유한국당(한), 바른미래당(미), 무소속(무). 사진 왼쪽부터 윤형권(민), 김교연(미), 손태청(무) 후보.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제9선거구(도담동 10~12통, 20~21통, 23~24통, 어진동)는 6.13 세종시 광역의원 지방선거에서 격전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더불어민주당 윤형권(55) 현 의원과 바른미래당 젊은피 김교연(39) 자녀낳고싶은 사회연구소장간 맞대결 구도로 전개되다가 지난 11일 무소속 손태청(53) 전 세종시민연합 공동 대표가 가세하면서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

윤 후보는 민선 2기 시의회에선 한솔동을 지역구로 활동하다 2개 선거구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9선거구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공주대 체육교육학과를 나와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대전일보와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민선 2기 세종시의회 부의장(전반기)과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세종유세본부장을 역임했다.

김 후보는 중앙대 응용통계학과를 나와 이화여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 학위 과정을 수료했고,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실장을 지냈다. <엄마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저자이기도 하다.

손 후보는 인하대 환경공학과를 나와 (주)에이엠에스 대표를 지냈으며, 현대경제연구원 부설 현대환경연구소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중앙공원을 이용형 공원으로 조성하자는 시민운동의 선봉에서 활동해왔다.

3파전 양상의 9선거구에서 시민들은 과연 누구를 지역의 대표로 선출할까?

다음은 후보자들과의 일문일답.

세종시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최대 현안(3가지)은 무엇이라 보나.

(윤형권) “미세먼지 대책과 돌봄·방과후교실 관리, 아파트 하자 분쟁이라고 본다. 미세먼지는 어린이 건강을 위해, 돌봄·방과후교실은 맞벌이 부부가 많은 세종시 특성상, 아파트 분쟁은 끊이지 않고 있는 현안으로 각각 면밀한 대책을 필요로 한다.”

(김교연) “그동안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를 통한 주택과 도로, 교통 등 하드웨어 건설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프트웨어 확충에 주력해야 한다. 화려한 외형과 장밎빛 슬로건 만으로는 자녀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없고 떠날 수 밖에 없다. SOC 예산을 줄이고, 삶의 행복 증진을 위한 예산 투자를 늘려야 한다. 제대로 된 명품 교육도시, 아동·여성 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

(손태청) “무엇보다 중앙공원을 당초 원안대로 시민이 원하는 ‘논 없는 이용형 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 학교 등 교육 인프라 부족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도 필요하다. 다른 도시와 달리 학령인구 증가란 장점을 극대화해야 한다. 주변 지자체와 공감대 형성이 절실하다. 소위 경계갈등을 해소해야한다. 그래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9선거구의 최대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김교연) “2015년부터 불거진 도담초(1500명) 과대학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다양한 개선방안이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공간부족으로 다치는 아이들도 나왔다. 신축 학교건물에서 배출되는 환경호르몬에 의한 비염과 아토피 문제가 심각하다. 고학력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일자리 개발도 시급하다. 자녀의 방과후돌봄도 연결지어볼 문제다. 시교육청이 단설유치원의 경우 맞벌이 부부 가구만 방과후교육을 가능하도록 하면서, 여성과 아이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손태청) “어진동 인근에 자리잡은 중앙공원이 ‘논 없는 공원’으로 조성돼야 한다. 지난 2015년부터 이 같은 주장을 계속 펼쳐왔고, 이를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장애인 등 사회약자를 위한 체육·문화·교육활동 지원도 확대해야 한다. 자유와 평등, 우애의 ‘공화 정신’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고, 특히 사회적 자산 분배에 있어 ‘최소 수혜자’에게 더 많은 자산을 분배해야 한다. 도담·어진동 주민들도 이에 대한 강한 요구를 하고 있어 감동스럽다. 원수산 숲길 특화 및 근린공원 내 편의시설 확충도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

(윤형권) “도담초 주변 교통안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도담고 특별교실 부족과 연세초 도서관 건립 문제도 현안이다. 어진동과 도담동 파출소 설치를 통한 실생활 안정감도 도모할 필요가 있다.”

민선 3기 시의회에서 반드시 실행하고자 하는 대표 공약은.

(손태청) “‘주민투표’ 등 시민 직접참여에 의한 의사결정으로 제대로 된 중앙공원을 조성하겠다.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읍면동장 주민 선출제’를 통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 원칙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을 바로잡는 조례를 제정하겠다.”

(윤형권) “3중 미세먼지 대책과 온종일 돌봄·방과후교실 관리센터 설립을 지원하겠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맘껏 뛰놀수 있게 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 어진·도담동에 파출소도 설치하겠다.”

(김교연) “도담초의 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특별법 제정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단설유치원 방과후 학교, 학교의 공기청정기 설치 및 관리체계 마련을 3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겠다.”

대표 공약 외 추가로 소개하고 싶은 공약은.

(윤형권) “도램뜰공원에 분수대 및 수로를 설치하고, 국립 어린이 전용 도서관을 유치하겠다. 플리마켓 활성화 지원과 원수산 약수터 개발, 덕성서원 청소년 인성교육, 성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유치도 실현하겠다.”

(김교연) “정부의 저출산 문제 해결 노력 대비 효과는 미비하다. 저출산 문제는 여성의 일자리와 아이 돌봄 욕구 모두를 고려해야 해결 가능하다. 여성 맞춤형 일자리 개발과 남성 및 사회와 육아 분담시스템 전환을 추진하겠다. 이를 위해 방과후센터와 문화 기본조례 제정을 통해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돌봄체계, 엄마와 아이가 맘 놓고 쉴 수 있는 공공공간도 마련해야 한다. 가사도우미 파견센터도 마련하겠다.”

(손태청) “경계 지자체간 소통 강화의 단초를 만들겠다. 그동안 실질적 활동이 전무해 눈에 보이는 성과 창출이 쉽진 않겠지만, 작은 진전이라도 이뤄내겠다.”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민선 1·2기 시의회 의정활동을 총평해달라.

(김교연) “도시가 새롭게 세워지면서 법적·행정적 차원에서 도시 기틀 마련을 위한 시의회의 고군분투를 높이 평가한다. 지난 2기 시의회가 주민소통 능력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은 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시장과 같은 당 시의원들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견제와 감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 

(손태청) “딱히 시민의 눈과 귀에 와 닿는 활동이 있었다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윤형권) “기초자치와 광역자치를 동시에 수행하는, 시 집행부와 교육청의 예산 조정과 행정 사무 감사 등 과부하 의정활동이 연속됐다. 이런 어려움 속에 조례발의 및 제정 건수에서 전국 수위를 기록하고, 4년간 청렴 의회를 유지했다. 의원 대부분이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민선 2기 시 행정에 대한 총평은.

(손태청) “대의권자로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실현해내는 의지나 실효성 있는 활동이 미진했다고 평가한다.”

(윤형권) “정책 방향이나 실행 결과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청춘조치원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기초와 광역 업무를 동시 수행하는 행정적 피로감이 하부조직에서 심해, 민원인들의 불만을 많이 산 것으로 평가한다.”

(김교연) “이춘희 시장이 공약이행 3대 단체장으로 선정됐다. 지난 행정에서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행정수도 기틀을 마련한 것을 높게 평가한다. 그러나 아무리 능력과 성과가 좋아도 도덕성과 윤리에 문제가 있는 리더를 국민들은 외면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채용비리 및 상가특혜 의혹, 공공기관 코드인사, 인사외압에 대한 증거인멸 등 이 모든 것이 하루빨리 명명백백히 밝혀지길 바랄 뿐이다.” 

민선 2기 시 교육행정에 대한 총평은.

(윤형권) “2014~2015년 교육행정은 질서가 잡히지 않아 매우 혼란스러운 행정력을 보였으나. 하반기부터 비교적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돼 교육현장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신설학교 주변 어린이 통학로 안전 문제는 좀 더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었다.” 

(김교연) “시교육청에 대한 전국 17개 시·도 평가에서 학교교육 내실화 등 7개 영역 모두 최하위 점수를 받았다. 어떻게 7개 영역이 모두 최하위일 수 있나. 수능 평균점수도 17개 시·도 중 꼴찌다. 세종시 학생들은 하향 평준화되고 학습 분위기가 좋지 않아, 많은 학부모들이 다시 전출을 한다니 세종시 교육행정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손태청) “학교 부족 문제를 예측하고, 문제가 발생치 않도록 사전대응을 잘 해내지 못했다.”

민선 3시 시의회에서 반드시 바꾸고 싶은 부분은.

(김교연) “지난 시행정에서 문제점으로 부각된 종촌복지센터 등에 대한 적폐청산특별위원회를 구성, 진상조사에 나서겠다. 공익적 목적의 복지센터를 국가공무원들의 인사청탁 창구로 사용했다. 사회복지사로서 억장이 무너진다. 잘못된 행정은 반드시 되돌려야 한다.”

(손태청) “시의회 권력에게 주어진 본연의 직무인 집행부 견제를 실질적으로 실현하겠다.”

(윤형권) “의회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바꾸겠다. 의회 운영과 조직이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중심에서 벗어나 평의원을 적극 지원하고, 토론회와 국내·외 연수를 개선해 생산적이고도 역동적인 구조로 변모시키겠다.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공동 유치단을 구성, 기업과 공공기관 유치 등에 대외적으로 활발히 움직이겠다.”

자신만의 강점과 약점은.

(손태청) “좋고 싫은 감정을 떠나 이성의 잣대에 비춰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자 노력하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 틀린 것에는 관대하지 못하다 보니,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적다.”

(윤형권) “언론인 출신으로서 현안과 특정 사안에 대한 균형적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강직한 성품으로 인해 주변 사람에게 부드럽지 않다는 평가도 있다.” 

(김교연) “세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로서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누구보다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민생을 경험하고, 이화여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를 공부해 정책적 식견도 갖고 있다. 정치신인이라 아직 배울 점은 많다. 여성이 정치권력구조에서 소외되지 않고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

지역구 주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윤형권) “세종의 중심인 원수산, 정부세종청사를 품은 어진·도담을 교육과 문화의 중심으로 육성하겠다. 통학로와 민생 안전, 명문 학교 육성, 상가 번영, 문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곳 등 가장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드는 데 온 힘을 쏟아 붓겠다. 정부부처 공무원과 원주민이 많이 모여 사는 어찌보면 이질적인 이곳에서 조화로운 삶이 절실하다. 서로간 배려하고 더불어사는 공동체 확산에 앞장서겠다.”

(김교연) “지난 시의회 원구성에는 여성의원이 3명에 불과했다. 이번 선거에서도 정당별로 여성들이 대부분 공천과정에서 탈락했다. 세종시 인구 절반이 여성인데, 이런 현주소로는 여성과 아동 민의가 제대로 반영되기 역부족이다. 세계경제포럼의 2017년 여성성격차보고서에 발표된 성평등지수를 보면, 우리나라가 전체 144개국 중 112위에 머물고 있다. 여성과 아동의 목소리가 정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여성인 저를 선택해달라.”

(손태청) “가파른 언덕을 오르려면 힘이 부쳐서 앞을 잘 보지 못한다고 한다. 모쪼록 우직하게 직진만 할 줄 아는, 부족한 제가 옆길로 새지 않도록 지켜봐 주시고 매서운 질책을 아끼지 말아 주시길 요청드린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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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4
  • 바꾸자~ 2018-06-08 21:54:05

    그동안 세종시의회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셨던분들은 이 후보들중에 누굴 뽑아야할지 답이 나옵니다 그분의 발언 하나하나가 절망스럽고 세종에서 아이키우기가 이렇게 힘든가싶게 시의원의 횡포에 가까운 갑질에 분노하며 투표날을 기다렸습니다
    부디부디 내소중한 한표를 꼭 행사하시어 시민의힘을 보여줍시다 대통령의 인기에 숟가락 얹어가려는 가짜일꾼을 골라냅시다
    시의원은 나와는 거리가 먼 저 위에 계시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당장 우리아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해주고 동네 주차문제부터 시시콜콜한 내주변 불편하고 불합리한 문제를 같이 해결해줄 인   삭제

    • 도담인 2018-06-04 12:19:43

      정의롭고 투명한 시의원이 뽑히길 바랍니다
      표따라다니는 철새가 아니라고 진심으로 나라, 세종을위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여성의원 다둥이 엄마라니 현실 직시가 빠를듯!!!   삭제

      • 다둥맘 2018-06-01 16:40:35

        다들 조리있게 공약도 못내고
        그중 여자분이 젤 똑똑하게 말씀하시네요   삭제

        • 커피향 2018-06-01 15:52:17

          여성시의원 김교연후보~~
          같은세아이엄마로써 제일 마음에 와닫네요.
          엄마의마음으로 아이들을 살기좋고 맘놓고 교육할수있게 부탁합니다.
          ^^   삭제

          • 세종이좋다 2018-05-23 19:48:27

            위의 글을 보면 준비가 잘되신 후보, 지역사정을 잘 알고 계신후보도 있지만 어떤분은 내용도 부실하고 지역구 현안이 아닌 그냥 세종 전체적인 중론만 적어놓으셨네요 ㅠㅜ 순시리 사태이후 유권자들 많이 똑똑해 졌습니다.. 간판만 보고 뽑지도 않을것이고 후보들의 과거 행적도 인터넷 조금만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제발 지역구 주민들을 만만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삭제

            • 화이팅~~ 2018-05-23 19:46:20

              모두들 뚜렷한 의견들 있어 믿음직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들 키우는 엄마라서 그런지 우리편들어주는것같아 김교연 후보의 공약에 솔깃하네요. 만약 당선되신다면 약속 꼭 잘 지켜주세요.   삭제

              • 아들셋세종에살아야하나 2018-05-22 02:08:33

                가끔 세종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기사나 포스트에 댓글들 보면 세종에는 어린이만 사냐는 어이없는 댓글들이 있는데 세종자체가 아동과 여성친화적 도시이기때문에 차세대인 아이들위한 정책부분이 대두화될수밖에 없는 것이고 증가하는 아동 인구에 비해 아동친화도시가 맞나 의문이드는 부분이 있는게 현실이죠..
                물론 신도시이고 아직 자리 잡아야할것도 많지만
                감소하는 인구로 인해 도시사막화가 심각한 도시에 비해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인구수가 증가하는 세종시에 걸맞게 내실있는 정책과 정책실천을 해주실 분이 절실합니다   삭제

                • 살기좋은도시 2018-05-21 23:26:22

                  여성후보가 똑소리 나보이네요
                  이젠 정말 저런 똑똑한 여성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봅니다. 정책현안도 가장 시급한 것으로 잘 말해 주었어요. 정신 똑바로 박혀있는 똑소리나는 사람이 똑소리나게 일하는 그런 곳이 되길 바랍니다.   삭제

                  • 쏘쿨 2018-05-21 22:08:39

                    평균나이가 30대 초반인 세종시에서 아이들을 위한 정책과 엄마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실질적으로 개선,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네요.
                    세종시가 시작된지 벌써 7년이상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교육적으로 미비한 점이 많은 것도 안타깝고요.   삭제

                    • 세조엄마 2018-05-21 20:46:57

                      아이들이 많은 세종시..아이들을 위한 환경개선이 시급하고 중요한 사안이 아닐까요? 세종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세밀하신 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거시적인 정책보단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 정책을 펼쳐주셨으면 좋겠어요. 욕심을 더 낸다면 엄마들이 살기 행복한 도시..^^   삭제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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