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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79건)
세종대왕과 세종소방서
우리 세종특별자치시의 명칭은 조선시대 성군 세종대왕의 묘호(廟號)를 국민공모에 의해 이어받았다. 그리고 한글을 창제하신 대왕의 뜻을 기...
이희택 기자  |  2017-11-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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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축제 단상(短想)
산(山)을 숭배하고 존중하면서도, 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우리나라의 산신 신앙이다. 유(儒)·불(佛)·무(巫)의 민족 신앙뿐만...
심하용  |  2017-10-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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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세종교통을 위한 변명
오는 27일이다. 세종교통이 이날부터 읍면지역 벽지노선과 적자노선 버스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노선 반납을 단계적으로...
이충건  |  2017-10-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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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세종교통 '고사 작전'
삼성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도 있고, 애플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도 있다. 개인의 취향이나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자동차도 컴퓨터도...
김학용  |  2017-10-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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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표정과 행동으로 말한다
부모가 되는 것은 때로는 선택에 의해, 때로는 우연히, 때로는 간절한 바람과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자녀의 행복과 안...
한지혜 기자  |  2017-09-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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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기는 찰떡궁합
오늘날 저출산, 소자녀 현상이 심화되면서 자녀를 보다 잘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부모들의 욕구를 충족시...
한지혜 기자  |  2017-09-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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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래초 학생들이 건네온 '감동의 선물'
지난 12일 112 신고 사건 처리 후 늦어진 점심 식사를 하던 중, 나래초 2학년 어린 학생들이 아름파출소 문을 살며시 열고 들어왔다...
이희택 기자  |  2017-09-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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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의 슬픈 초상화
1998년에 그를 처음 만났다. 가녀린 어깨에 보호본능을 일깨우는 지식인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밝은 표정에 첫 만남을 어색하지 않게 ...
최태호  |  2017-09-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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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도시의 미래가 두렵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세종시-행복청 간 권한조정 협의를 금주 중 마무리 짓겠단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찍소리도 못하는 모양새다. 취임식에서 ...
이충건  |  2017-08-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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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간과 뻔뻔한 클래식
줄설 필요가 없다. 정해진 좌석도 없다. 삼삼오오 몰려든 시민들이 야외극장을 가득 메웠다. 무대 앞에 돗자리를 깐 가족들, 연인, 동료...
이충건  |  2017-08-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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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벽돌공장 논란을 둘러싼 진실
지난 6월 중순께였다. 신문사 편집국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흥분된 어조였다. 소음과 분진 등으로 자신이 정성껏 키워온 조경수들이 죽게 ...
이충건  |  2017-08-1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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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되는 저출산 현상, 임신·출산 지원 어떻게 해야 하나
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는 오랜 기간 지속되어 온 국가적 의제다. 한 사람의 가임기(15~49세) 여성이 가임 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
이소영  |  2017-08-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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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세종교통 공존의 길 찾아라
[세종포스트 칼럼]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존립근거가 위태롭다. 법원이 오송역~반석역 22㎞ 구간 990번 비알티(BRT) 운행권을 세종교통...
이충건  |  2017-07-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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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종말 시대가 온다
필자의 머리에는 헤겔이나 공자보다 월등하게 많은 지식이 들어 있다. 그러나 필자는 범부에 불과하고 헤겔은 세계적인 철학자이며 공자는 성...
최태호  |  2017-07-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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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에게만 맡겨둘 수 없는 세종시 중심상권
“ 〔…〕 지난달부터 장사를 너무 못했어요. 요즘은 하루에 겨우 20만원 팔고 있는 형편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직원 월급...
이충건  |  2017-07-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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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 네 글자에 가로막힌 꿈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기사를 읽어보면서 울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요. 청약저축으로 당첨됐을 때는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
이희택 기자  |  2017-06-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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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로컬푸드의 또 다른 얼굴
[세종포스트] 그에게서 전화를 받은 건 지난 15일 아침이었다. 다짜고짜 기사를 내려달라는 거다. 그는 이제 갓 삼십대에 접어든 세종시...
이충건  |  2017-05-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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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만두를 영어로 표현하면 ‘써비스’?
필자는 자주 학생들에게 “한국 사람이 가장 잘 하는 것을 외국에 팔아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필자는 한국어를 참 잘한다. 다른 한국...
최태호  |  2017-05-1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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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잔치된 5·9 대선
세종시에게 59 대선은 남의 집 잔치였다. 대선후보들이 세종시를 철저히 외면해서다. 대선과정에서 잠시라도 세종시를 찾은 후보는 안철수 ...
이충건  |  2017-05-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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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사과 방송과 권력의 으름장
권력자는 정부라는 ‘국민 공동 소유물’의 관리를 임시로 부탁받은 사람이다. 방송은 전파(電波)라는 ‘국민의 공동 재산’을 빌려서 사용하...
김학용  |  2017-05-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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