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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0건)
"사라진 놀이문화, 이제 어른들이 나서야할 때"
‘놀이’가 사라진 시대, 골목문화가 희미해 진 사회에서 놀 곳도, 놀 시간도 없는 아이들을 위해 어른들이 움직이고 있다. 아이들에게 과...
한지혜 기자  |  2016-09-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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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 '책 밭의 글부들', 3인의 학생 작가 탄생기
‘책’이라는 밭에 ‘글’이라는 씨를 뿌려 출간의 열매를 맺은 성남고등학교 학생들이 있다. 주인공은 3년 전 세종시교육청 공모사업을 통해...
한지혜 기자  |  2016-09-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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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 없지만…이웃 생명 살린 어진동 상인과 세종시민들
평생을 박복하다고 생각해온 한 60대 근로자가 지난달 이웃 상인들 덕분에 새 삶을 얻었다. 지병으로 쓰러진 후 병원비가 없어 수술을 하...
한지혜 기자  |  2016-09-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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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백범 교장 "학교 현장에서 교육계 은퇴 하고파"
세종 내 유일한 사립고이자 인문·예술계가 공존하는 학교인 성남고가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지난해 학교재단의 ...
한지혜 기자  |  2016-08-1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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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주 '삼형제 엄마', 세종에서 영어 강사 되다
방학 중인 세종시 도담초등학교 교실이 아이들의 목소리로 소란스럽다. 선생님이 영어로 설명해주는 단어를 맞추기 위해 너도 나도 손을 들고...
한지혜 기자  |  2016-08-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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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작은 도서관', 사람이 모이니 재능도 모인다
사람이 모이니 재능이 모이고, 재능이 모이니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이 더 풍성해졌다. 세종시 고운동 고운뜰파크 8단지 내에 마련된 ...
한지혜 기자  |  2016-08-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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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가치 알리며 살아가는 노 사장네 '착한 가게'
첫 장사 수입을 ‘마수걸이’라고 한다. ‘시작이 좋아야 그날 하루 장사가 잘 된다’는 말은 장사하는 사람들에게만큼은 미신으로 치부되지 ...
한지혜 기자  |  2016-08-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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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살롱 석가헌, '10년의 향기' 내뿜다
“지난 10년, 그 어떤 외부 보조금이나 지원 한 푼 없이 순수하게 회원들의 자비만으로 이끌어 온 문화살롱이죠. 그래서 우리는 세종시와...
최태영 기자  |  2016-08-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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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들의 도시', 세종시의 진짜 '자살률'을 말하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 한국은 2003년 이후 불명예스런 1위 타이틀에서 12년 째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각종 예방 대책들이...
한지혜 기자  |  2016-07-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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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옥 세종무용協 회장, 창립 공연 '세종 춤결' 첫 선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태초의 예술, 무용. (사)한국무용협회 세종시지회(이하 세종무용협회)가 지난 4월 인준을 마치고 공식 창립해...
한지혜 기자  |  2016-07-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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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바보' 법제관 아빠가 '법 이야기' 펴낸 이유
판사, 검사, 변호사. 이들은 이미 만들어진 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법이 만들어 지는 과정 속, 말 그대로 법을...
한지혜 기자  |  2016-07-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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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이 행복한 사회', 부모·자녀 '의사소통'이 핵심
엄마도 아이도 스트레스로 고통 받는 사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주)나무와숲(대표 이성옥)이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을 증진시켜 행복한 ...
한지혜 기자  |  2016-07-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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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과 붓질 사이'…어머니가 준 독특한 '화풍'
뜨개질일까, 그림일까. 구분이 안될 만큼 정교하다. 가는 가닥의 실로 직조된 듯한 그림은 저절로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든다. 보는 이의...
한지혜 기자  |  2016-07-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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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서 닭·토끼 키우는 교장선생님, '아이들 행복이란...'
도심 속 초등학교에 살고 있는 30여 마리의 토끼들. 세종시 도담동에 위치한 도담초등학교에선 암탉과 토끼를 함께 기르는 정다운 사육장을...
한지혜 기자  |  2016-06-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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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내 작품의 ‘낙관’ 같은 존재”
40여 년 서울 생활 접고 아들 따라 ‘세종행’ 택해 배우 강부자 울린 글재주와 생생한 사투리 ‘구현’예술인 ‘타운하우스’ 제시…올해 ...
한지혜  |  2016-06-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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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클래식, 재생과 창조의 힘은 음악에 있다"
고향에서 창단한 ‘필하모닉오케스트라’연 10회 공연 목표…'뮤페라' 구상까지문화예술, 선택 아닌 ‘의무’이자 ‘책임’니체는 이렇게 말했...
한지혜  |  2016-06-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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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라는 세계적인 조각품 만들어야
인적자원 확보, ‘문화예술특구’ 지정 필요지엽적 지역축제 ‘NO’, 국제 행사 유치해야문화예술, 부차적·이차적 아닌 ‘근간’으로세종시는...
한지혜  |  2016-06-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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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흔히들 아줌마하면 ‘수다’를 떠올린다. 아줌마처럼 말 많은 사람이 또 어디 있을까 싶지만, 사실 잘 들어보면 아이와 남편 이야기뿐이다....
한지혜 기자  |  2016-06-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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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주부 중심 '더 열매', 문학에 목마른 자들의 '샘'
“글 속에 ‘그 사람’이 없으면 그 글은 죽은 글이 됩니다. 글은 나를 표현하는 방법 그 자체기 때문이죠.” 세종시 글쓰기모임 ‘더 열...
한지혜 기자  |  2016-06-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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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백발 선생님', 미르초로 철학 강의 나선 까닭
지난 24일 오후 7시. 한솔동 첫마을 아이들이 삼삼오오 엄마 손을 잡고 불 꺼진 학교로 향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미르초등학교 1...
한지혜 기자  |  2016-05-2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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