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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0건)
자전거 천국 세종, 'AGUST' 청년들의 기발한 해답
버려진 자전거를 재탄생시켜 가치를 높이는 청년창업가들이 있다. ‘자전거 천국’ 도시 세종시에서 대학을 나와 지역사회와 연계한 업사이클링...
한지혜 기자  |  2017-01-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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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커피 한 잔의 일상이 되다 ‘갤러리C’
생활 속 그림, 작품과 함께 스며드는 일상을 꿈꾸는 곳. 위엄 있는 전시장이 아닌 소통과 힐링의 공간, ‘갤러리C’가 30년 만에 돌아...
한지혜 기자  |  2017-01-0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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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공예로 재탄생, 어두운 골목 비추는 詩
수 백 겹 켜켜이 쌓아 올린 종이 위에 공들여 아로새긴 시. 이제껏 본 적 없던 필체에는 슬픔과 외로움, 때로는 애도의 마음이 느껴지기...
한지혜 기자  |  2016-12-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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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공간 '아퀴진', 테이블에 문화를 담다
거리엔 캐럴이 울리고, 묵혀뒀던 크리스마스 트리도 거실로 나왔다. 우리 식탁은 어떨까. 산해진미를 담아낸 상차림이 아니더라도 좋은 분위...
한지혜 기자  |  2016-12-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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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주인인 세상, ‘변혁’의 주체로 나서다
흔히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미래를 위해 유예된 존재’로 여겨져 왔다. 사회는 이들에게 학생의 본분을 강요하면서도 자기결정성을 가지지 못...
한지혜 기자  |  2016-12-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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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 '신달자' 아저씨의 희망 자전거
달리는 자전거로 사회적 기업을 꿈꾸는 이가 있다. 일명 ‘신달자’ 아저씨. 신달자는 가게 이름인 ‘신나게 달리는 자전거’의 줄임말이다....
한지혜 기자  |  2016-11-2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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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울타리에 뿔 걸려 빼도 박도 못하는 숫양”
주역의 대가 대산(大山) 김석진(金碩鎭·89) 선생의 주역강의가 막을 내렸다. 제자들은 지난달 28일 유성호텔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5...
김학용 주필  |  2016-11-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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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원 김치 장인, 모녀가 말하는 ‘약’ 되는 김치
급격한 핵가족화, 서구화도 막지 못한 한국인의 입맛이 있다. 바로 ‘김 다. 갓 지은 흰 쌀밥에 쭉 찢은 김치 한 조각, 상상만 해도 ...
한지혜 기자  |  2016-11-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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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녀의 '오도이촌', 2.7평 작은 집 이야기
‘오도이촌(五都二村)’. 일주일 중 닷새는 도시, 이틀은 농촌에서 산다는 뜻의 신조어다. 평일에는 치열한 도시에서 생활하다가 주말이면 ...
한지혜 기자  |  2016-11-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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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만이 누리는 특권, 그 진실 혹은 거짓
월 평균 1000만 원이 넘는 세비를 받으면서 각종 특권을 누리고 있는 국회의원들을 보는 국민의 시선은 여전히 따갑다. 어제 오늘만의 ...
한지혜 기자  |  2016-10-2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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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배우로 변신, 세종시 아줌마들의 ‘반란’
누군가의 엄마, 아내로 살아온 날들. 그들도 언젠가는 꿈이 있었고, 열정이 있었다. 아줌마학교(대표 윤숙) 수강생인 세종시 기혼여성들이...
한지혜 기자  |  2016-10-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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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부터 꼴찌까지, 너희들의 성장을 ‘기다릴게’
하굣길 “아, 우산 안 챙겨?” / 어딜 가서든 하는 말 / “우산 안 챙겨?” / 내가 아니라도 성하는 다른 사람을 챙겨주는 그 마음...
한지혜 기자  |  2016-10-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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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직전 수왕초, 학부모 입소문 난 ‘이유’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좁은 시골 길, 세종시 연기면 눌왕리에 위치한 수왕초등학교는 한때 전교생이 20여 명에 그쳐 폐교 위기에 내몰렸지...
한지혜 기자  |  2016-10-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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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놀이문화, 이제 어른들이 나서야할 때"
‘놀이’가 사라진 시대, 골목문화가 희미해 진 사회에서 놀 곳도, 놀 시간도 없는 아이들을 위해 어른들이 움직이고 있다. 아이들에게 과...
한지혜 기자  |  2016-09-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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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 '책 밭의 글부들', 3인의 학생 작가 탄생기
‘책’이라는 밭에 ‘글’이라는 씨를 뿌려 출간의 열매를 맺은 성남고등학교 학생들이 있다. 주인공은 3년 전 세종시교육청 공모사업을 통해...
한지혜 기자  |  2016-09-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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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 없지만…이웃 생명 살린 어진동 상인과 세종시민들
평생을 박복하다고 생각해온 한 60대 근로자가 지난달 이웃 상인들 덕분에 새 삶을 얻었다. 지병으로 쓰러진 후 병원비가 없어 수술을 하...
한지혜 기자  |  2016-09-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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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백범 교장 "학교 현장에서 교육계 은퇴 하고파"
세종 내 유일한 사립고이자 인문·예술계가 공존하는 학교인 성남고가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지난해 학교재단의 ...
한지혜 기자  |  2016-08-1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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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주 '삼형제 엄마', 세종에서 영어 강사 되다
방학 중인 세종시 도담초등학교 교실이 아이들의 목소리로 소란스럽다. 선생님이 영어로 설명해주는 단어를 맞추기 위해 너도 나도 손을 들고...
한지혜 기자  |  2016-08-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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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작은 도서관', 사람이 모이니 재능도 모인다
사람이 모이니 재능이 모이고, 재능이 모이니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이 더 풍성해졌다. 세종시 고운동 고운뜰파크 8단지 내에 마련된 ...
한지혜 기자  |  2016-08-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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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가치 알리며 살아가는 노 사장네 '착한 가게'
첫 장사 수입을 ‘마수걸이’라고 한다. ‘시작이 좋아야 그날 하루 장사가 잘 된다’는 말은 장사하는 사람들에게만큼은 미신으로 치부되지 ...
한지혜 기자  |  2016-08-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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