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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민주당 시의원 후보 "신바람 도담동, 아이들이 주인인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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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민주당 시의원 후보 "신바람 도담동, 아이들이 주인인 마을로"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5.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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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놀이터 다양한 야외활동 본격 추진
멘티·멘토 바우처 신설. 찾아가는 쥬니어대학 운영
박정선 민주당 시의원 후보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박정선 세종시의회의원선거 제7지역구 후보가 12일 '더큰도담! 더 행복한 도담'이란 슬로건을 필두로 세종시의원 후보로 등록했다. 

박정선 후보는 "모든 아이들은 차별 없는 문화향유의 기회와 도심에서의 휴식을 누릴 기회를 얻어야 한다"며 "다양성에 기초한 창의적인 마을방과후 프로그램과 다양한 형태의 돌봄교실운영등 모두가 행복한 도담동을 만들고 마을 어른들이 교사가 되는 멘티-멘토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도담동에 해외에서 세종시로 이주해 온 공무원 자녀 및 외국어 학습환경조성을 위해 ‘세종국제학교’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 후보는 시민 행복이 문화가 되는 세종을 만들기 위해 ‘시니어, 경력단절여성의 창업활동 지원’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 녹색어머니회 봉사 및 학교활동 운영보조를 통한 문화·예술·체육 바우처 발행 ▲찾아가는 문화 체험대학 운영(중·고등학교) ▲ 마을내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 공유부엌 추진등 마을주민이 되는 세종형 신마을기육성에 학생과 어른이 함께 주인이 되는 사회적경제지원 조례 개정을 제시했다. 

이어서 박 후보는 ‘문화가 곧 경제’라는 민주당 여러 후보들의 생각을 두루 협업해 도담동 경력단절여성 창업지원 & 빈공실 활성화와 연계한 상권 활성화 방안인 ‘Made in Dodam’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현재 가장 공실률이 높은 도담동 먹자골목 및 카림에비뉴에 핸드메이드 거리를 유치하고 원수산 숲체험과 연계한 로컬푸드 장보기- 숲체험 - 핸드메이드 거리조성등 도농상생 및 도담동을 지속가능한 국내외 관광객의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끝으로 박 후보는 ‘세종시가 고향이 될 아이들에게 계속 살고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교육문화1번지 도담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정선 후보 약력]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공공정책학전공 석사수료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사회적경제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도담동·어진동 당원협의회장 ▲재단법인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 비상임이사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자문위원 ▲전) 20대대선 이재명 (세종갑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 ▲ 1979년생(만4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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