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전 열정상, ‘세종시 선수단’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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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열정상, ‘세종시 선수단’ 유종의 미 
  • 이희택 기자
  • 승인 2019.11.1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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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해단식 통해 대회 되돌아보는 시간, 우수 선수 포상식 진행

 

지난 14일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전국장애인체전을 빛낸 선수단이 포상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두고 있다.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 10개, 은 1개, 동 9개 등 모두 20개 메달을 획득한 세종시 선수단. 

지난 대회 14개 메달보다 향상된 성적으로 대회 ‘열정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선수단이 지난 14일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해단식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뒀다. 출전 선수를 비롯한 선수 가족, 지도자, 경기단체 관계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금메달 5개를 합작한 펜싱 종목 박천희‧심재훈 에겐 포상금이 주어졌다. 펜싱 뿐만 아니라 유도와 탁구 종목 지도자와 선수들이 포상 대열에 섰다. 

조상호 정무부시장 “남모르는 땀과 노력으로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에게 상을 드리고 싶다”며 “선수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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