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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스트가 방송활동가를 모집합니다.‘퍼블릭 액세스’ 개념 도입… 방송 배워 제작하고 싶은 20대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세종포스트가 세종포스트빌딩 5층 오픈스튜디오와 방송장비를 활용해 시민들이 방송을 배워 직접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세종포스트가 ‘퍼블랙 액세스(Public Access)’, 즉 일반인에게 방송 접근을 허용하는 ‘미디어시민권’ 개념을 도입하고, 방송활동에 열정이 있는 세종시민을 모집한다.

방송을 배워 직접 제작하고 싶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들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기초교육(10차시)을 받고 세종포스트빌딩 5층 오픈스튜디오와 방송장비를 활용해 직접 방송을 제작하게 된다. 방송 제작과 동시에 심화교육(10차시)도 제공할 예정이다.

소정의 교육을 마친 예비방송인들은 자신의 성향에 따라 연출(PD), 촬영, 구성작가, 진행자(MC) 등으로 팀을 이뤄 방송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제작된 프로그램은 페이스북, 유튜브 등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와 세종포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송출된다.

세종포스트는 신문사 내에 이들 방송활동가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시민방송국 (가칭)세종레이디스포스트를 개국할 예정이다.

세종포스트 이충건 대표는 “방송을 배워 직접 제작하는 경험을 쌓고 싶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며 “향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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