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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8일부터 입장객 30% 제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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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8일부터 입장객 30% 제한 운영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12.07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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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두기 2단계로 방역 조치 한층 강화
실내시설 커피와 음료는 포장만 가능
국립세종수목원이 8일부터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된다. 사진은 시설 소독 모습. (제공=수목원)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세종시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 2단계 격상으로 국립세종수목원이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한다.

수목원은 방문객 이용률이 높은 사계절전시온실에 대해서도 하루 수용인원을 30%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입장객 밀집 시설인 방문자센터를 비롯해 사계전전시온실, 분재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등에 대해서도 방역을 강화키로 했다.

이에 8일부터는 사계절전시온실내 카페에서 음료 섭취는 금지되고, 포장만 가능하게 된다.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 단계 더 강화됨에 따라 방역 및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불편하시더라도 입장객들의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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