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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를 사랑하는 사람들·보건 의료노조' 이춘희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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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를 사랑하는 사람들·보건 의료노조' 이춘희 후보 지지선언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5.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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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60여 명이 25일 이춘희 후보를 찾아 6.1 지지의 뜻을 밝혔다. (제공=선거캠프)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이춘희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60여 명이 25일 이춘희 후보를 찾아 6.1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세종시의 설계자이며 세종시를 처음부터 하나씩 조각해 온 이춘희 후보야말로 세종시의 남은 미래를 처음의 목표대로 그려가며 완성해 나갈 유일한 적임자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지선언을 진행했다. 

이에 이춘희 시장 후보는 “국회세종의사당은 어렵게 예산을 만들어 설계 단계에 들어갔고, 대통령 제2집무실도 국토위를 통과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하지만 아직은 안심할 단계가 아니며 이제부터 시작이고 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꼼꼼히 챙겨나가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품도시 세종의 완성을 위해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답했다. 

이 날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보건 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 회원과 세종충남대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정책협약을 맺고 지지선언을 병행했다. (제공=선거캠프)

이 날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보건 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 회원과 세종충남대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정책협약을 맺고 지지선언을 병행했다.

정책제안 내용으로는 △ 세종시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보건 의료노조와 보건복지부가 체결한 9.2 노정 합의의 성실한 이행 △ 세종 충남대학교병원이 지역 책임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등이 있다.

조혜숙 본부장은 오늘 정책 협약식에서 “세종시는 신도시 내 정부청사를 비롯하여 주거 및 상업 시설들이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으나, 의료 인프라는 부족한 상황이다”라며 “행정수도 위상에 맞게,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공공의료의 확충 및 강화를 위한 정책들을 제안하기 위한 자리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춘희 후보는 “공공의료를 잘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저를 지지해 주시고 정책협식을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그동안 공공 의료 확대 방안을 추진해 왔다”며 “업무에 복귀하면 오늘 정책 협약식의 성실한 이행과 세종시의 공공의료 인프라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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