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안전 문제 이어 무분별 배치까지 '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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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안전 문제 이어 무분별 배치까지 '눈총'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9.0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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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자전거 도로 운영 합법화 앞두고 업체들의 시장 선점 경쟁 탓
도로 곳곳에 무분별한 깔아놓기, 시민 안전 위협

 

민간업체에 의해 사실상 무방비로 배치되고 있는 전동스쿠터(PM). 12월 10일 자전거 도로 이동 합법화 이전 '시장 선점'을 위한 업체들의 무분별한 도로 배치가 문제시되고 있다. 법적 제재가 안 되는 허점을 파고 들었다. 사진은 제천변 산책로 일대.  
민간업체에 의해 사실상 무방비로 배치되고 있는 전동스쿠터(PM). 12월 10일 자전거 도로 이동 합법화 이전 '시장 선점'을 위한 업체들의 무분별한 도로 배치가 문제시되고 있다. 법적 제재가 안 되는 허점을 파고 들었다. 사진은 제천변 산책로 일대.  
길거리 한복판에 서있는 PM.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인 전기자전거 일레클도 도로 한복판에 반납 등의 문제를 여전히 안고 있다.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인 전기자전거 일레클도 도로 한복판에 반납 등의 문제를 여전히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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