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면 목조주택 화재,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상태바
부강면 목조주택 화재,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8.06 0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강면 등곡리 화재 발생, 30분 만에 화재 진압
1900여만 원 재산피해... 다행히 주민 외출 상태
5일 부강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소방대 출동 당시 이미 주택이 전소된 상태였다. (제공=소방본부)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5일 오전 11시 56분경 세종시 부강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목조주택 1개 동 83㎡와 집기류가 완전히 전소됐다.

다행히 주택 거주자 2명은 외출 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웃집 주민의 신고로 소방대가 출동, 도착 당시 이미 주택이 연소한 상태였고 28분 만에 화재가 완전히 진압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가 진압된 화재 현장. 다행히 주민 외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제공=소방본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