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대표, '세종시 국회의원 8년'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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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 '세종시 국회의원 8년' 유종의 미
  • 박종록 기자
  • 승인 2020.07.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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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정책아카데미 200회 기념, 명사 특강 예고
시민과 함께 세종시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로 구상
행정수도 이전 이슈, 이 대표 발언 주목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진행하는 정책아카데미 행사 안내 포스터.(제공=세종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진행하는 정책아카데미 행사 안내 포스터.(제공=세종시)

[세종포스트 박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4일 '지역구 8년' 의정활동에 유종의 미를 거둔다.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이날 오후 4시 보람동 시청 여민실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세종시 미래'를 화두로 한 정책아카데미 200회 시간을 갖는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명사 특강에 나서게 된다. 세종시 착공 13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최근 이슈로 떠오른 행정수도 이전 등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화두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희 시장과 송재호 국회의원(제주 제주갑·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함께 나와 행복도시 추진 과정과 행정수도 완성 과제를 함께 짚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날 축하 공연으로 흥을 돋운다.

사전 예약이 아닌 당일 입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아래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세종시 착공 13주년과 정책아카데미 200회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세종시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이해찬 대표를 모시고 세종시의 미래와 국가균형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해찬 대표는 19·20대 세종시 지역구 국회의원을 지내고 전동면에 거주 중인 시민으로, 8월 말 대표직을 마치기 전 특강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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