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금강로터리클럽', 신생을 넘어 중견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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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금강로터리클럽', 신생을 넘어 중견으로 도약
  • 김인혜 기자
  • 승인 2020.07.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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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철 제6대 신임 회장 선출, "초아의 봉사이념 실천" 약속
중견 로터리클럽으로 자리매김 기대
천이철 신임회장
천이철 국제로터리 3680지구, 제6대 세종금강로터리클럽 신임 회장

[세종포스트 김인혜 기자] “초아의 봉사이념을 실천하며 중견 로터리클럽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2일 천이철 국제로터리 3680지구, 제6대 세종금강로터리클럽 신임 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창단 후 5년이란 짧은 시간을 보내온 세종금강로터리클럽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다. 

그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비전을 모으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며 “로터리클럽의 중요한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천 회장은 “세종금강로터리클럽은 이제 신생을 넘어 중견클럽으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길목에 서 있다”며 “앞으로 1년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클럽 목표를 재설정하고 이를 여러분과 함께 실천해가면서 성장해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이철 신임 회장은 지난 달 27일 이·취임식을 통해 새로 부임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삼 3680지구 총재와 강준현 국회의원, 홍성국 국회의원,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등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국내·외 지역사회에서 변화를 창출하고 초아의 봉사를 이념으로 실천하는 국제로터리는 115년의 역사를 가진 범지구적 네트워크형 봉사단체다. 한국에서도 창립 93주년 맞이하고 있다. 

지난 달 27일 열린 세종금강로터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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