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동 'LH세종본부 테니스장', 시민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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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LH세종본부 테니스장', 시민 개방
  • 박종록 기자
  • 승인 2020.06.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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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무료 개방
선착순 접수로 1인당 최대 2시간까지 예약 가능
LH세종특별본부 사옥 내 테니스장(제공=LH세종특별본부)
LH세종특별본부 사옥 내 테니스장 (제공=LH세종특별본부)

[세종포스트 박종록 기자] 어진동 LH세종특별본부(본부장 임동희) 사옥 테니스장이 오는 7월 일반에 개방된다.

LH는 주말 중심의 개방안을 25일 발표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만큼, 매주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선착순 접수로 1인당 최대 2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자간 충돌 가능성 방지를 위해 접수 당일 일괄적인 예약 접수 문자도 발송한다. 

테니스장 개방 시간은 계절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나 토‧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개방 공간은 사옥 내 전체 3면 코트 중 2면이다. LH는 시설물 하자로 인한 일반인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개방 전에 전반 시설물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동희 LH세종특별본부장은 “이번 주말 개방을 통해 행복도시 주민들의 건강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도시 사업시행자 역할을 넘어 지역과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테니스장 이용 예약 전화번호(☏ 044-860-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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