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체육회, 신도심 시대 개막과 조직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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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 신도심 시대 개막과 조직 재정비
  • 김인혜 기자
  • 승인 2020.05.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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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어진동으로 사무처 이전, 18일 제1차 정기 이사회 통해 임원 선임
이날 제1차 이사회를 끝마친 세종시체육회 소속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세종포스트 김인혜 기자] 세종시체육회(회장 정태봉)가 18일 연동면사무소 2층 동진실에서 2020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 이사회는 초대 민선 체육회장인 정태봉 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건 심의에 앞서 새롭게 구성된 임원인 김유현(세종여고 교장), 김윤회(흥덕산업 대표), 김진동(레이크머트리얼즈 대표), 김현미(세종 공공스포츠클럽 부회장), 윤강원(세종시 육상연맹 회장) 등 부회장단과 이사 20명, 감사 2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지난 달 28일 신도시 어진동으로 사무처 이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세종시체육회.

이날 임원 구성까지 마치면서 정태봉 초대 민선 체육회장을 중심으로 세종시민 중심의 체육회로 발돋움하기 위한 채비를 모두 갖추게 됐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사무처 처무규정 일부개정 규정(안) ▲체육진흥기금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규정 제정(안)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 및 근무 규정 일부개정 규정(안) ▲농구협회 준회원단체 가입 승인(안) 등 모두 4개가 다뤄져 심의·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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