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갑 통합당 김중로 예비후보 선대위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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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갑 통합당 김중로 예비후보 선대위 발대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0.03.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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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선거대책위원장에 최민호 전 행복청장, 이강춘 전 대선서구문화원장 임명
지난 21일 열린 통합당 김중로 예비후보 선대위 발대식 모습.
지난 21일 열린 통합당 김중로 예비후보 선대위 발대식 모습.

세종시 갑구 미래통합당 김중로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를 꾸리고 본격 선거 운동 채비를 갖췄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21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김 예비후보에 다르면, 선대위는 청년·여성 등 시민중심으로 구성됐다.

선대위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은 최민호(前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씨, 이강춘(前 대전서구문화원장)씨가 임명됐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고용주(세종시 서울대총동문회장)씨, 방희성(기업인)씨, 최태호(중부대 교수)씨가 맡았다.

정책교수자문단은 강영하(공주대 교수)씨, 자문단장은 정재환(前 육군교육사령관) 등을 100여명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총괄선대본부장에 민영일(기업인)씨, 지역선대위원장에 김동빈(농업인)씨, 홍세화(기업인)씨를 비롯해 각 읍·면·동 선대위원장도 임명됐다.

김중로 예비후보는 “국민과 나라를 지키기 위한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완전히 새로운 세종을 만들기 위해 선대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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