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미술협회, 비오케이아트센터 기획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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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미술협회, 비오케이아트센터 기획초대전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0.01.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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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31일 6층 전시, 회원 22명 작품 선보여

세종미술협회(협회장 이태근)가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행복도시 4-1생활권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 6층에서 회원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세종미협은 현재 약 120여 명의 지역 작가들로 구성돼있다. 이번 전시에는 약 22명의 회원들이 참여하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민들은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누릴 수 있어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태근 협회장은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에 이어 두 번째로 전시하게 돼 심혈을 기울였다”며 “민간 기업 차원에서 운영하는 아트센터 전시여서 더 큰 의미가 있다.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이 아트센터를 이용해 문화예술로 복받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비오케이아트센터는 지난해 10월 25일 개관했다. 소공연장과 전시장 등을 갖추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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