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학생들의 '신의 한수', 마음수련 명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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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생들의 '신의 한수', 마음수련 명상캠프
  • 이희원 기자
  • 승인 2019.12.26 22: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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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교육센터, 2020년 1월 4일(토)~7일(화) 3박 4일, 논산 메인센터서 개최 
결심으로 끝나는 방학 대신 결실을 맺는 시간 안성맞춤 

[세종포스트 이희원 기자] 방학이 그리고 2019년 저무는 해가 대학생들에게도 성큼 다가오고 있다. 

경자년(庚子年) 황금 쥐띠 해는 더 이상 후회 없는 한해로 만들어보리란 결심이 곳곳에서 터져나올 시기다. ‘작심삼일’ ‘결심만 반복하는 일상’이 되지 않아야 하는데, 이 같은 실천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인생의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은 대학생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들어주고 빼기하고 힘께하고’ 캐치프레이즈를 품은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는 이의 해법을 찾아주는 과정이다. 

전인교육센터는 2020년 새해 1월 4일 토요일부터 7일 화요일까지 3박 4일간 충남 논산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방학 캠프를 연다. 깊이 있는 명상으로 더욱 확실한 일상의 변화를 유도하는 반전 타임이다. 

▲뭘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될 때 ▲지쳐버린 일상의 힐링이 필요할 때 ▲마음을 비우고 정리하고 싶을 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때 ▲인생의 노잼시기를 겪거나 명상을 해보고 싶을 때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2020년 신의 한수는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1대1 멘토링과 갤러리워크(사진으로 속마음 찾기), 마음나누기, 자기돌아보기, 마음특강 및 명상, 명사 특강, 힐링 댄스 타임, 다과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물샐틈없는 효과를 안겨준다. 

참가자들은 시나브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밝은 미소와 긍정적 자신감을 되찾으며, 원만한 인간관계와 집중력 강화, 피로감 해소, 남의 시선 탈피, 자유롭고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0-5245-7245) 또는 홈페이지(www.meditationuniv.org)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마음수련 대학생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본우 팀장은 “세부 8개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들어주고 빼기하고 함께하는 시간은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특별한 행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에서 더욱 행복하고 당당한 나의 20대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제언했다. 

체험자 조보라 양은 “가라앉히지 않고 진짜로 버리니까 내 마음의 짐이 모두 사라지고 웃음이 가득한 캠프를 맞이했다”는 소감을 밝혔고, 강경민 군은 “제 인생에서 이렇게 많이 웃어본 적이 있을까 싶을 만큼,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모두가 하나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전인교육센터 평생교육원은 국내 최초 명상전문 교육기관으로, 명상을 통해 마음의 근본적이고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돕고 있다. 삼성전자와 SK telecom, 현대백화점 등 기업교육 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교수, 미용인 등 다양한 직업군별 맞춤형 강좌를 상시 진행하고 있다. 

대학생 캠프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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