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4차 충청권 당정협의회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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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4차 충청권 당정협의회 28일 개최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9.11.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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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충청, 대한민국 미래의 중심’ 슬로건, 국회서 공동 의제 논의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로고.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로고.

더불어민주당 제4차 충청권 당정협의회가 오는 28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 별실 2호에서 열린다.

이번 협의는 20대 국회 마지막 회의로 중앙당 지도부와 충청권 당정 간 협력을 재확인하고, 충청권의 상생발전을 강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하나된 충청, 대한민국 미래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다. 충남도당·충북도당·대전시당·세종시당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세종시당과 세종시가 공동 주관한다.

제4차 충청권 당정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을 포함해 어기구 충남도당위원장,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 이춘희 세종시당위원장(세종시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등 충청권 소속 국회의원들이 참석한다.

협의회에서는 그간 공동의제로 논의했던 ▲2030 충청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광역교통체계 구축 ▲4차 산업혁명 상생벨트 구축 ▲미세먼지 공동 대응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일자리 공동 발전 ▲문화관광벨트 구축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등 사업 경과를 공유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당 충청권 당정은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제1차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만남의 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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