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리세종무용단 '언제나 꽃 청춘' 찾아가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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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세종무용단 '언제나 꽃 청춘' 찾아가는 공연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9.09.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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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화가 있는 날 직장배달사업, 25일 나주 한국도로공사 무대

유혜리세종무용단이 오는 25일 오후 1시 나주 한국도로공사 강진광주건설사업단에서 ‘언제나 꽃 청춘’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19 문화가 있는 날 직장배달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며 유혜리세종무용단, 지역문화진흥원, 한국도로공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도로공사,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한다.

공연은 직장인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보내고,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의도로 기획됐다. 공연 중간 관객과의 합창 코너도 마련됐다.

유혜리 단장은 “지난해 좋은 평가를 받아 올해도 직장문화배달사업에 선정됐다”며 “직장인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지친 마음에 평안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차 직장배달 공연은 내달 30일 서울한국철도공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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