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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는 강한 데 발 묶인 형상, 활력에 도움 주는 음악[이경도의 음악으로 푸는 명리] 2019년 4월 17일
이경도 음악명리학자 | 기타리스트

의지력은 강하나 현실적으로 발이 묶이는 모습이다. 주변의 제어가 강하지만 결국 나를 이롭게 할 수 있는 요소로 발전된다.

#.쥐띠

큰 꿈을 실행하려는 모습의 날이다. 역동성이 강해 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기세를 펼치는 형상이다.

내가 가진 것보다 주변에서 도움받는 부분이 크다. 이상이 높아지는데 현실 가능성이 크므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주변과의 유대도 좋다.

커피보다는 따뜻한 녹차가 좋으며 바나나를 먹으면 안정감을 더해준다.

슈만의 ‘Fünf Lieder’는 기운을 안정시키고 냉기를 막아주는 효과의 곡이다.

☞슈만 만의 ‘다섯 개의 노래’ 감상하기

#.소띠

힘의 소진이 큰 날이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은 하나이므로 바쁘고 피곤한 하루이다.

하는 일의 규모가 다 커서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나의 계획과 통하는 일을 만났지만, 선뜻 손을 대기가 어렵고 손을 댄다고 해도 혼자 해야 할 상황이라면 뒤로 미루기 쉽다.

붉은 계열이나 황색 계열의 옷이 좋다.

슈베르트의 ‘첼로 소나타 아르페지오네 D.821’는 조력의 기운이 강하고 유연한 사고를 돕는 곡이다.

☞슈베르트 ‘첼로 소나타 아르페지오네 D.821’ 감상하기

#.범띠

기상이 높아지고 활동성이 매우 큰 날이다.

결과를 위해 뛰는데 아직 완성되지 않은 일도 결과를 빨리 보고자 하는 모습이다. 일의 진행을 위해 주변의 힘을 빌려 쓰려는 심리가 만들어진다.

붉은 계열의 옷이 좋고 채소가 많이 든 비빔밥을 먹으면 좋다.

리스트의 ‘교향시 6번 마제파’는 진취성을 높여주고 급한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곡이다.

☞리스트 ‘교향시 6번 마제파’ 감상하기

#.토끼띠

나보다 강한 상대나 조직에 기대려는 속성의 기상이다.

타인의 힘을 빌려 더 높은 위치에 오르거나 능력 이상의 가치를 부여받는다. 나의 아래로 세력이 있고 위로는 끌어주는 도움을 받는 모습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독립적으로 행하려는 의지가 강해진다.

붉은 계열의 속옷이 좋고 찌개 종류를 먹으면 좋다.

Bette Midler의 ‘The Rose’는 기운을 도와 자존감을 높여주고 안정을 유도하는 곡이다.

☞베트 미들러 ‘The Rose’ 감상하기

#.용띠

지금 하는 일이 바로 결과가 나오지는 않지만 돌고 돌아 유익한 결과로 나에게 돌아온다.

힘 빠질 만한 요소가 많은데 어느 것 하나 놓치기 싫은 모습이다. 차근차근 순리대로 풀어 가면 이로운 날이다. 재치가 늘어나므로 일에 대입하면 한결 수월해진다.

붉은 계열의 액세서리가 좋고 물은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Jordi Savall & Hesperion이 연주한 ‘Canarios’는 기운이 습해지지 않게 조절해주는 곡이다.

☞조르디 사발 & 에스페리옹 ‘Canarios’ 감상하기

#.뱀띠

여기저기 엮인 곳이 많아 바빠지는 날이다.

내가 거느리는 부류와 내가 속한 조직 사이를 오가며 분주하다. 나의 쓰임새는 좋아지지만, 힘이 많이 소진된다. 다소 답답한 면은 있으나 꾸준히 나아가면 주변으로부터 인정받는 모습이다.

만두를 먹으면 좋다.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은 동질의 기운이 강해 지치는 것을 막아주고 활력을 더해주는 곡이다.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감상하기

#.말띠

정신적으로는 답답하고 짜증스럽지만, 현실적 흐름은 나에게 유리한 면이 많다.

내가 하는 일이 주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그와 함께 나의 위상도 오르는 모습이다. 체력의 고갈이 빨리 일어나는 날이므로 일은 가급 빨리 진행하고 결과를 지어야 좋다.

흰색 계열의 옷이 좋고 감자를 먹으면 좋다.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2번 F장조 Op.99’는 동질의 기운으로 도우면서 진취성을 높여주는 효과의 곡이다.

☞브람스 ‘첼로 소나타 2번 F장조 Op.99’ 감상하기

#.양띠

환경은 좋아지고 나를 찾는 이가 늘지만 혼자 해내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일이 만들어진다.

모든 것을 다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 가능한 선에서 정해놓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남과 다른 특별한 면모가 만들어지는 날이므로 나를 주시하는 사람이 생긴다.

황색 계열의 옷이 좋고 피자를 먹으면 좋은 날이다.

하이든의 ‘Der Wanderer’는 기운을 보조해주고 역량을 높여주는 효과의 곡이다.

☞하이든 ‘방랑자’ 감상하기

#.원숭이띠

자신의 재주를 한껏 발휘 할 수 있는 날이다.

역량이 늘어나고 나의 능력이 제대로 쓰이는 구도이니 행하는 것들이 괜찮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일의 과정에서 경쟁의 구도에 놓이므로 동료나 주변과 자리다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더 좋은 입지를 취할 수 있는 날이다.

붉은색의 장신구가 좋고 육개장을 먹으면 좋다.

포레의 ‘달빛’은 기운을 순환시켜 활동성을 더욱 높이는 곡이다.

☞포레 ‘달빛’ 감상하기

#.닭띠

심적으로 불안감이 조성되지만, 실제적 흐름은 유리한 면이 많으니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경쟁자로 보이는 사람과는 추구하는 바가 다르므로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키면 나의 빛이 드러나 주변으로부터 인정받는다.

청색과 적색 계열의 옷은 피하고 숙주나 콩나물을 먹으면 좋다.

비지스의 ‘홀리데이’는 기운을 감싸 안아 안정감을 주고 순환을 원활히 돕는 곡이다.

☞비지스 ‘홀리데이’ 감상하기

#.개띠

정신적인 분야가 확장되는 날이다. 철학적 고찰보다는 세속적 개념에 바탕을 둔 사고가 깊어진다.

실생활에서 움직이고 추구하는 것들에 대한 재정비에 좋은 날이다. 사회적 활동은 자연스러운 진행이 이루어지며 수순에 따른 이익을 취하는 구도이다.

붉은 계열의 옷이 좋으며 당근을 먹으면 좋다.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는 기운의 진취성을 높이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곡이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감상하기

#.돼지띠

주변 사람과 일의 역할 분담을 하는 것이 좋은데 내가 진행할 부분만 떼어서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낫다.

일에 대한 계획도 아랫사람보다는 동료나 지인과 상의 하는 것이 좋은 날이다. 주변과 어울려 일하면 서로 자신의 의도대로 하려는 속성이 강해진다.

황색 계열의 옷이 좋고 찌개 종류의 음식이 좋다.

Stradella의 ‘교회의 아리아’는 기운의 범람을 막아 안정을 주고 독립심을 높여준다.

☞스트라델라 ‘교회의 아리아’ 감상하기

이경도  lkdlk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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