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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길거리공연, 도담동 해뜨락광장서 ‘스타트’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20일 스릿댄스·인디·재즈·복합마임 4개팀 30분씩 2시간 공연

2019 세종 길거리공연 ‘세종토요예술로’가 20일 오후 5시 도담동 해뜨락광장에서 그 막을 올린다.

올해 3년 차를 맞은 세종 길거리공연은 이달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올해 길거리공연에는 세종시문화재단이 선발한 30개 팀(65명)이 참여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10개 팀 늘어난 규모다.

지난 13일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발대식을 가진 거리예술가들은 대중가요, 인디음악, 국악, 일렉트로팝, 힙합 등 음악뿐만 아니라 버블․벌룬쇼, 마술·마임, 태권퍼포먼스, 스트릿댄스, 뮤지컬 갈라, 타악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2019 세종 길거리공연 '세종토요예술로' 4월 일정.

‘세종토요예술로’는 올해 세종 길거리공연의 새로운 브랜드로, 도담동 해뜨락광장,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 보람동 금강수변공원 등 3곳이 주 무대다.

20일 도담동 해뜨락광장에서 열리는 길거리공연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올스타즈 댄스크루(스트릿댄스) ▲목마탄숙녀(인디) ▲재즈퐁밴드(밴드) ▲퍼포머 NO.1(복합마임) 순으로 30분씩 진행된다.

세부 공연 일정은 세종시문화재단 누리집(https://www.sjcf.or.kr)과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jongc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문화기획팀 044-850-0543)로 하면 된다.

도담동 해뜨락공원 위치도.

이충건 기자  yibi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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