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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얻을 수 없는 날, 신중함 더 해주는 음악[이경도의 음악으로 푸는 평리] 2019년 4월 16일
이경도 음악명리학자 | 기타리스트

하나 얻고 하나 포기해야 하는 날이다. 다 얻을 수 없기에 추구하는 것의 질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소탐대실(小貪大失)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쥐띠

의욕이 상승하고 욕심이 많아지는 날이다.

급한 마음에 서두르다 보면 중대한 실수를 부를 수 있다. 부지런한 것은 좋으나 주변을 잘 살피고 진행해야 한다. 연장자나 윗사람과는 소원한 관계가 만들어질 수 있는 구도이니 겸손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신경이 다소 민감해질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풀리는 모습이다.

흰색 계열의 옷이 좋고 육류를 먹으면 좋다.

Coldplay의 ‘Magic’은 안정의 기운이 강해 주변과의 관계가 원만하도록 돕는 곡이다.

☞콜드플레이 ‘Magic’ 감상하기

#.소띠

좋은 때를 만났으니 역동성이 더해지는 날이다.

일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실속은 좋은 날이므로 바쁘게 살면 좋다. 복잡한 일의 실타래를 풀어나가는 모습이므로 신중함을 잘 유지하면 좋다. 소화력이 떨어져 음식으로 인한 탈이 발생할 수 있는 날이다.

따뜻한 음식이 좋고 천천히 먹어야 정체를 일으키지 않는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K.457’는 따뜻한 기운으로 냉함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의 곡이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K.457’ 감상하기

#.범띠

크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소득이 만들어지는 날이다.

전에 지체되었던 일이 풀리는 형상으로 원만하게 일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충분치는 않지만, 활동성을 보장받아 영역 안에서 바쁘게 움직인다. 결과 위주의 관념이 강해지므로 빨리 마무리하려는 형상이다.

힘의 소진이 빨리 일어나는 날이므로 일찍 자는 것이 좋다.

Air Supply의 'Here I am'은 활동성을 돕는 기운의 곡이다.

☞에어 서플라이 'Here I am' 감상하기

#.토끼띠

활동력이 다소 떨어지는 모습이다.

현실적인 환경에서는 무난한데 기운이 자꾸 소진하는 날이다. 햇볕을 쬐어주면 좋은데 땀이 날 정도로 빨리 걷는 운동을 하면 많이 개선된다. 산만해지기 쉬운 날이므로 자신의 내실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모자를 쓰는 것이 좋고 단 음식을 먹으면 한결 편안해진다.

레스피기의 ‘로마의 소나무’는 조력과 유통의 기운으로 순환을 돕는 곡이다.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감상하기

#.용띠

독단적으로 행하는 것보다 주변과 어울려 하는 일에 더욱 어울리는 날이다.

혼자서 진행하는 일은 의외의 실수나 변수를 많이 만들어내므로 주어지는 일을 타인과 같이하는 것이 좋다. 자기 뜻과 상반된 일이 만들어지기 쉬운데 잘 해내면 소득도 만들어진다.

육류보다는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으면 좋다.

라벨의 ‘소나티네’는 조력과 유용성을 같이 주어 기운의 가치를 높이는 곡이다.

☞라벨 ‘소나티네’ 감상하기

#.뱀띠

현실적 흐름은 무난한데 체력의 소모가 빨리 일어나는 날이다.

할 일이 있으면 가급 빨리 마치는 것이 좋다. 기운이 분주해지므로 가만히 앉아있기는 어려운 날이다.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투자나 투기적 성향도 드러나는 날이다.

황색 계열이 옷이 좋고 육류의 식사도 괜찮은데 닭, 소, 돼지의 순으로 좋다.

Hero의 ‘Family of the year’는 기운의 유통을 통해 유용성을 높여주는 곡이다.

☞히어로 ‘Family of the year’

#.말띠

주변에 나를 주시하는 이가 늘어난다.

실수로 인해 일이 상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며 일의 진행에 큰 변화를 주는 것은 좋지 않은 결과를 낸다. 환경은 원활하며 나의 입지도 좋아지는 모습이니 주변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가 일에만 정진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외출 시 모자를 쓰는 것이 좋고 목을 가리는 상의가 좋다.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BWV.1006’은 기운을 조력하고 빛이 밖으로 드러나도록 돕는 곡이다.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BWV.1006’ 감상하기

#.양띠

바빠지는 날이다.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 이가 많고 그들과 어울려 같이 일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호승심이 강해져 투지로서 밀고 나가려는 형상이다. 경쟁의 구도 속에서 의외의 지출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새로운 계획을 시도하기 좋은 날이므로 생각했던 일이 있으면 시작일로 잡아도 좋다.

붉은 계열의 옷이 좋고 녹차를 마시면 좋다.

박두진 작사, 이흥렬 작곡의 ‘꽃구름 속에’는 기운을 조력하고 활동성도 높여주는 곡이다.

☞박두진 작사・이흥렬 작곡 ‘꽃구름 속에’ 감상하기

#.원숭이띠

주변의 조력보다는 스스로 이룬 성과가 더 양질인 날이다.

주변에 의탁한 일은 생각만큼의 만족이 어려우므로 시간이 걸려도 나의 손으로 직접 진행하는 것이 좋다. 냉기가 강하게 들어올 수 있는 날이니 배가 차지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붉은 계열의 속옷이 좋고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소나타 2번 D단조 Op.14’는 기운을 따뜻하게 보온하고 조율로서 안정감을 더해주는 곡이다.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소나타 2번 D단조 Op.14’

#.닭띠

실수로 인해 손해를 볼 수 있는 날이다.

긍정적으로 보인 일이 의외의 부실함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신중하게 살펴보고 주변 사람과 상의를 하는 것이 좋다. 행동성은 불리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면은 상승하니 계획에 잘 이용하면 좋다.

외부 활동보다는 실내에 머물면 좋은데 밖에서는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파가니니의 ‘카프리스 24번’은 외부의 불리한 기운을 제어해주어 빛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곡이다.

☞파가니니 ‘카프리스 24번’ 감상하기

#.개띠

혼자서 판단하고 하는 일에는 실수가 많이 따를 수 있으니 반드시 물어가며 하는 것이 좋다.

일을 내가 만들기보다는 주어진 형태의 일을 해내면 되는 단순한 형태가 좋다. 현실은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흐름이다. 복잡하고 긴 일보다 단순하고 짧은 형태의 일이 어울리는 날이다.

야채죽이나 생즙을 먹으면 좋다.

김동환 작사, 김동진 작곡의 ‘봄이 오면’은 동질의 기운으로 보조하고 활력을 더해주는 곡이다.

☞김동환 작사・김동진 작곡 ‘봄이 오면’ 감상하기

#.돼지띠

나 자신을 표출하고 싶은 마음에 전과 다른 행동성이 만들어질 수 있다.

주변에 나의 모습이 가려져 있다는 마음에 과도한 표현이 나올 수 있는데 주변의 반응이 냉소적일 수 있다. 답답한 마음이 들지만, 조용히 내실을 다지는 날로 지내면 문제가 없다. 심적인 요동은 나 자신에게서 만들어지니 나만 중심을 잘 잡으면 된다.

봄동이나 상추를 먹으면 좋다.

세느빌의 ‘슬픈 안나를 위하여 눈물로 적은 시’는 과할 수 있는 기운을 범람을 막고 빛을 더해주는 효과의 곡이다.

☞세느빌 ‘슬픈 안나를 위하여 눈물로 적은 시’ 감상하기

이경도  lkdlk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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