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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관위도 ‘행복도시 지방행정타운’ 합류2012년 출범 7년 만에 11일 보람동 신청사 이전… 공공기관 최초 제로에너지 건축물
지난해 말 완공된 세종시시선관위 신청사. 세종시선관위는 출범 7년 여만인 11일 조치원읍 임차청사에서 보람동 신청사로 이전한다.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호제훈)가 ‘행복도시 지방행정타운’에 합류한다.

세종시선관위는 11일 보람동 신청사(남세종로 426)로 이전한다. 2012년 7월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출범한 이후 7년여 만이다.

신청사는 2017년 8월 착공, 지난해 말 준공됐다. 부지면적 2393㎡, 연면적 2426㎡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이며, 공공기관 최초 제로에너지 건축물 청사로 지어졌다.

세종시선관위는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선거일 3월 13일)를 60여 일 앞둔 가운데 청사 이전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이전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개청식도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가 마무리되는 3월 하순경에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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