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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향교 프로그램 문화재청장상 수상‘다시 미래를 꿈꾸다’ 주제, 올해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선정
올해 9월 열린 연기향교 '마중' 공연 포스터. (사진=세종시)

세종시가 연기향교 ‘다시 미래를 꿈꾸다’ 사업이 문화재청 ‘2018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문화재청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은 올해 전국 95개 향교서원에서 진행됐다.

시는 ‘다시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연기향교를 운영자로 선정, 지역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해 문화재청 선정 6개 우수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렸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은 ▲덩더쿵더쿵 화전놀이(화전부치기 등 전통체험) ▲향교마실(그림, 사진 체험 및 전시) ▲음악여행 ▲전통교육 강좌(천자문, 다도 등 유교문화 소개) ▲역사탐방 ▲전통혼례 ▲성년의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간직한 향교 문화재의 가치를 계승하고, 부흥시킨 노력의 성과”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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