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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제막하자마자 계룡건설 1억 5천 기탁이승찬 사장, 대전 1억 비롯해 충남·세종에 5천만원 전달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가운데)이 대전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오른쪽)과 안기호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1억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에서 일제히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제막한 가운데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 세종에 1억 5000만원을 기탁했거나 기탁할 예정이다.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은 20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대전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충남도와 세종시에도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계룡건설은 매년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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