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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평동·소담동 주민센터 이달 개청공동주택 입주 등 공공서비스 수요 증대, 각 2개 담당 10명 인력 파견
지난 3월 19일 개소한 세종시 새롬동 주민센터 개청식 행사 모습. (사진=세종시)

세종시 대평동, 소담동 주민센터가 이달 연이어 개청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대평동, 소담동 주민센터 개청식이 각각 오는 16일, 23일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대평동 주민등록 인구는 6월 말 기준 3091명, 소담동은 1만 5913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에 발맞춰 주민센터를 개소, 본격적인 행정·복지·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대평동 주민센터는 1.5k㎡ 규모의 14통 74반을 관할한다. 2개 담당 직원 10명이 배치된다. 

소담동 주민센터는 소담동과 반곡동을 포함해 4.43k㎡ 면적 28통 118반을 관리하며 대평동과 마찬가지로 2개 담당 10명 직원이 배정됐다. 

이춘희 시장은 “인구 30만 명을 돌파하면서 공공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도시개발과 공동주택 입주에 발맞춰 적기에 주민센터와 복컴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6일부터 고운동 남측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이동민원실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 인력은 4명으로 통합민원 등 기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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