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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초 박재성·글벗초 이건희', 전국 태권도선수권대회 제패제4회 태권도원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겨루기 종목 출전… 각각 초등 6년 통합 페더급, 플라이급 1위
전북 무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태권도원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겨루기 종목에 출전,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건 한솔초 박재성(왼쪽), 글벗초 이건희 군.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박재성(한솔초 6년)·이건희(글벗초 6년) 군이 전국 태권도선수권대회를 제패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들은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도 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제4회 태권도원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겨루기 종목에 출전,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지속된다.

박재성 군은 남초 6년 통합 페더급, 이건희 군은 남초 6년 플라이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800여명 임원 및 선수들이 참가했고, 미래 유망주 발굴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솔초 6년 박재성(왼쪽), 글벗초 6년 이건희  군이 전국 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서고 있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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