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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문화예술 협동조합, 캘리그라피 첫 회원전오는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청암아트홀 전시, 정윤정·한상천·이은주 작가 참여
예담문화예술 협동조합이 오는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청암아트홀에서 첫 회원전을 연다. 해당 작품은 한상천 사진작가와 정윤정 캘리그라피 작가의 콜라보 작품.

정윤정 캘리그라피 작가와 예담문화예술 협동조합 회원들이 오는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에서 제1회 회원전 '친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정윤정 캘리그라피 작가, 한상천 사진작가, 이은주 석화공예작가가 활동하고 있는 예담문화예술 협동조합의 첫 회원전이다. 예담 협동조합은 올해 4월 창립됐다. 

전시 작품은 총 35여 점으로 1년 간 정윤정 작가로부터 캘리그라피를 배운 회원 8명이 참여했다. 참여 회원은 김상범, 박옥순, 박민정, 이미자, 임권수, 임원빈, 전우식, 정지희 씨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상천 사진작가의 야생화 작품에 정윤정 작가의 캘리그라피가 새겨진 특별한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정 작가는 지난 3년 간 세종에서 캘리그라피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세종시 나성동에서 일반인 대상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예담문화예술 협동조합은 취약계층과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 캘리그라피 강사 배출, 플리마켓 개최,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강의 등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 세종시예비마을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정윤정 작가는 “아직 미흡한 것이 많지만 올해가 첫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 일반인도 누구나 캘리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 입구.
지난 1일 열린 전시 오픈식 단체사진. (사진=예담문화예술 협동조합)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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