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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밤 감성 녹인 세종시 재즈의 밤7일 저녁 세종포스트 5층 청암아트홀서 언론인·예술인 등 참여 속 와인재즈파티 열려
7일 저녁 세종포스트 5층에서 열린 와인재즈파티에서 윤덕현 재즈퀸텟의 윤덕현 보컬(호남신학대 음악학과 교수)이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하고 있다.

겨울바람이 차가운 가운데 낭만적인 와인재즈파티가 세종시에서 열렸다.

세종포스트는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본사 사옥 5층 청암아트홀에서 언론인 등 60여명을 초청해 송년의 밤 행사로 와인재즈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세종청사를 출입하는 중앙일간지 및 방송사 기자, 칼럼니스트, 세종포스트 객원기자, 지역 예술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1, 2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재즈파티에서 참석자들은 재즈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윤덕현 재즈퀸텟(보컬 윤덕현·윤다빈, 베이스 오구일, 드럼 박현민, 키보드 앤디 킴)의 감미로운 연주와 함께 와인과 파티음식을 즐겼다.

이날 재즈파티는 당초 8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와 앙코르가 빗발치면서 9시가 넘어 마무리됐다.

7일 세종포스트 5층 청암아트홀에서 열린 와인재즈파티에는 중앙일간지 기자, 방송기자 및 PD, 아나운서, 예술인, 세종포스트 객원기자 등 60여명이 초청됐다.

지난 3년간 도쿄 특파원을 지내고 귀국해 정부세종청사를 출입하는 윤희일 경향신문 선임기자는 “세종시에서 이렇게 멋진 문화행사를 기획해 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세종포스트가 세종시민들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충건 세종포스트 대표는 “앞으로도 세종시민들과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포스트 5층 청암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이양선 개인전 ‘세종의 꿈을 그리다’는 이날 재즈파티를 위해 8일까지 연장됐으며, 참석자들은 재즈공연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했다.

윤덕현 재즈퀸텟의 윤다빈 보컬이 열창하고 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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