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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 확진자 14명 발생, 추석발 후폭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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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 확진자 14명 발생, 추석발 후폭풍 확산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1.09.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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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24일 10명, 25일 8명, 26일 기준 14명...신규 확진자 꾸준히 발생
세종시청과 코로나 이미지
세종시청과 코로나 이미지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27일(26일 기준) 세종시에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4명(1198~1211) 발생했다. 

24일~16일까지 각각 10명, 8명, 14명 등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분 타지역 감염이나 깜깜이 감염으로 추석 명절로 인한 후폭풍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1198번 확진자는 서울시 확진자 접촉으로 24일부터 증상이 발현됐다. 동서울터미널역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7일 최초 검사 당시 음성이었으며 동거가족 2명은 음성이다. 

1199번 확진자는 40대로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25일 증상발현돼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16일 최초 검사 당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1200번 확진자는 20대로 대구시 확진자 가족과 접촉 후 감염됐다. 23일 증상발현, 대구시 거주 가족 확진에 따른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1명은 금일 검사 예정이다. 

1201번 확진자는 50대로 전주시 확진자 가족과 접촉 후 감염됐다. 23일 증상발현, 전주시 거주 가족 확진에 따른 검사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동거가족 1명은 음성이다. 

1202번~1205번 확진자는 서로 가족이다. 25일 증상발현, 가족 1명 유증상에 따른 동반 검사를 받았다. 일가족 4명 모두 확진(세종1202·1203·1204·1205) 판정을 받았다. 

1206번 확진자는 20대로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25일 증상발현, 유증상 검사를 받았다. 동거인 2명은 금일 검사 예정이다. 

1207번 확진자는 10대 미만으로 지인인 세종 1101번과 접촉 후 감염됐다. 현재 무증상으로 16일부터 시작된 격리 해제 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4명은 1명 음성 외 3명은 금일 검사 예정이다. 

1208번 확진자는 4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현재 무증상, 가족 해외입국에 따른 격리 기간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3명은 음성이다. 

모두 40대인 1209번~1210번 확진자 또한 해외입국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11번 확진자는 30대로 대전시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됐다. 현재 무증상으로 동거가족 3명은 금일 검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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