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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종시 키워드, 신축년 미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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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종시 키워드, 신축년 미래를 본다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0.12.28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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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견제구 37편] 갈 길 먼 '행정수도 완성', 내디딘 첫 발
자족성장 기반 마련과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현주소는
님비·핌피 현상 극복,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숱한 과제도 노출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지난 7월 20일 ‘행복도시 착공 13주년 기념일’에 맞춰 공표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의 ‘행정수도 이전론’, 그 이후 세종시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지난 5개월 사이 급등한 ‘집값’과 같은 시기 임대차 3법 시행으로 함께 치솟은 ‘전세값’. 이는 미래 행복도시 성장의 동력이 될까요, 아니면 진입장벽만 높이는 역효과를 가져올까요? 

연서면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검토 통과와 하반기 들어 자율주행 실외 로봇 특구 및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 지정, 집현동 공동캠퍼스 입주 희망 대학 공모 스타트 등 세종시는 자족도시로 성장하고 있을까요? 

님비와 핌피 현상으로 점철된 각종 시설 ‘유치전’과 ‘밀어내기’. 올해 논란을 이어온 로컬푸드 싱싱장터 3호점과 반다비빙상장, 친환경종합타운 등은 2021년 본 궤도에 오를 수 있을까요? 

코로나19가 몰고온 ‘상가 공실’, ‘수시 개‧폐업’, 이에 반전을 기하기 위해 추진된 ‘여민전’과 ‘재난지원금’, ‘각종 지원대책’은 어느 정도 실효를 거뒀을까요? 

2020년 세종시를 관통한 주요 키워드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도시 어린이집 여교사의 극단적 선택과 유치원 입학 대란 ▲국립세종수목원과 1단계 세종중앙공원의 연이은 개장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47억원 반영과 무르익는 국회법 개정안 통과 가능성 ▲세종충남대병원 개원 ▲어울링 히트상품 등극 및 1인 교통수단의 새로운 변화 ▲로컬푸드 싱싱장터 매출 1000억원 돌파 등은 주요 이슈로 분류되고 있다. 

시사토크 견제구 37편에선 2020년을 정리하는 ‘세종시 키워드’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2021년 신축년 과제도 함께 조망해봤다. 

김후순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 기자와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가 이날 고정 패널로 나와 이와 관련한 입담을 풀어냈다.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SK브로드밴드&nbsp;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br>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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