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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예민한 오늘 하루, 기운의 순환 돕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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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예민한 오늘 하루, 기운의 순환 돕는 음악
  • 이경도
  • 승인 2019.06.03 05:5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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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도의 음악으로 푸는 명리] 2019년 6월 3일
이경도 음악명리학자 | 기타리스트

약간의 불안감으로 신경이 예민해지는 날이다. 반면에 아이디어가 좋고 미적인 안목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쥐띠

나의 의지와 현실이 부합되지 않는 부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다.

목적의 달성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는 모습이다. 작지만 가치 있는 것을 위해 노력하는 데 현실의 불편함으로 인해 원하는 것이 얻어지면 더 지속하지 않는 구도이다.

흰색의 옷이 좋고 콩으로 만들어진 음식은 안정감을 더해주어 좋다.

빌리 조엘 ‘Piano Man’은 순환을 유도하면서 안정감은 높여주는 곡이다.

☞빌리 조엘 ‘Piano Man’ 감상하기

#.소띠

몸과 마음의 순환이 잘 이루어지는 날이다.

일의 매듭이 조금씩 풀어지면서 순조로운 진행을 하는 모습이다. 변화가 다단할 수 있으나 적응력이 좋은 날이므로 유연히 대처한다. 오후가 되면 육체적 피로감이 강하게 올 수 있다.

커피는 오전에만 마시고 낮에 호박죽이나 마른 누룽지를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사라 브라이트만 & 호세 카레라스의 ‘Amigos para siempre’는 강하게 기운을 뒷받침해주는 곡이다.

☞‘Amigos para siempre’ 감상하기

#.범띠

움직임에 지체나 정체가 발생할 수 있으나 어느 정도의 진행은 가능한 날이다.

신경이 예민하고 까탈스러워질 수 있다. 정착하고 싶으나 머물기에는 불편한 형상이므로 거취를 고민하는 모습이다. 성장은 해나가겠으나 심신이 편안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황색 계열의 옷은 안정감을 더해주고 낮에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 좋다.

Mario의 ‘Santa Lucia luntana’는 진취성을 지속시켜주는 효과의 곡이다.

☞‘Santa Lucia luntana’ 감상하기

#.토끼띠

의지력이 강해지고 행동성도 민첩해지는 날이다.

조직이나 단체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강하게 드러내는 형상이다. 주변 사람들과 힘을 모아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진취적으로 나아간다. 자신이 주변 사람들을 이끌고 가려는 의지가 강해진다.

어두운색의 옷이 좋으며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면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Jaqui Naylor의 ‘Losing my religion’은 목적의식이 흐트러지지 않게 돕는 곡이다.

☞재퀴 네일러 ‘Losing my religion’ 감상하기

#.용띠

현실이 불편하고 심신도 불안정하나 날이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상황이 나아지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변해간다. 나의 능력을 살려 크게 드러내고 싶으나 위로부터 내려오는 압력으로 인해 내부적 고통이 따를 수 있다. 일의 크기를 조금 줄이면 긍정성이 높아진다.

청색 계열의 옷이 좋으며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으면 좋다.

쇼스타코비치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A단조 Op.99’는 조력의 기운으로 지치는 것을 늦추어준다.

☞‘바이올린 협주곡 1번 A단조 Op.99’ 감상하기

#.뱀띠

밖에서 보기보다는 좋은 결과가 만들어지는 날이다.

명예가 높아지며 현실적 환경도 무난한 편이다. 체력의 소진이 비교적 강하게 일어나지만, 정신적인 측면은 무난하게 흘러가는 모습이다. 주변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인기도 오른다.

어두운색의 옷은 나를 더욱 돋보여주며 견과류를 먹으면 판단력을 높여주어 좋다.

글렌 밀러의 ‘Little brown jug’는 기운의 순환이 원활토록 돕는 곡이다.

☞글렌 밀러 ‘Little brown jug’ 감상하기

#.말띠

과한 참견은 일의 속성을 변질시킬 수 있다.

편법에 능한 날인데 아이디어와 활력은 좋지만, 아랫사람의 조언을 통하는 것이 좋다. 일에서 필요한 것만 하고 나머지는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새로운 계획을 통한 투자가 이루어지기 좋은 날이다.

어두운색의 옷이 좋으며 낮에 차가운 물을 조금씩 마시면 좋다.

엘튼 존의 ‘Blue eyes’는 기운의 순환을 원활히 유도하는 곡이다.

☞엘튼 존 ‘Blue eyes’ 감상하기

#.양띠

주체성이 강해져 나의 손을 이용해서 가치 있는 것을 만들려는 모습이다.

지금의 일을 발전시키면서 새로운 큰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한 가지 일에는 싫증이 빨리 일어나므로 여러 가지 분야에 관심을 보이기 쉬운데 마음이 분산될수록 후회가 크다.

어두운 속옷이 좋으며 물을 자주 마시면 좋다.

Leuto의 ‘Dimmi, Amor’는 기운에 힘을 더해주어 쉽게 지치지 않게 해준다.

☞‘Dimmi, Amor’ 감상하기

#.원숭이띠

작은 움직임으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는 날이다.

효율성이 매우 좋으므로 나의 능력이 제대로 쓰이고 아이디어가 적절하게 돕는다. 정신적인 피로감이 클 수 있으니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하는 것이 좋다. 주변과의 경쟁보다는 나만의 기술 발휘에 집중해야 한다.

붉은색의 속옷이 좋으며 낮에 과일을 먹으면 피로감을 덜어준다.

비발디의 ‘만돌린 협주곡 C장조 RV.425’는 기운을 조율하여 유용성을 높여주는 곡이다.

☞‘만돌린 협주곡 C장조 RV.425’ 감상하기

#.닭띠

주체의식이 강해지고 명예를 높이기 위한 경쟁이 만들어진다.

주변에 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나와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과 만남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결국 나에게 더욱 유리한 상황으로 발전되므로 나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주변의 도움보다 혼자 하는 일이 좋다.

붉은색의 옷이 좋으며 콩이 들어간 음식이 좋다.

Diana Krall의 ‘Alone again’은 조력의 기운으로 돕는 곡이다.

☞다이애나 크롤 ‘Alone again’ 감상하기

#.개띠

경쟁심이 강해지고 자존심도 세지는 날이다.

마음은 건조하나 움직임을 키우려는 의지이다. 유용성을 끌어내어 좋은 열매로 성장시키고자 노력한다.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주변의 세력을 끌어들여 커지는데 마음은 쉽게 지치는 날이다.

황색 계열의 옷은 피하는 것이 좋고 푸른 채소를 많이 먹으면 지치는 것을 늦춰준다.

Donizetti의 ‘Lamor funesto’는 동질의 기운으로 힘을 더해준다.

☞‘Lamor funesto’ 감상하기

#.돼지띠

마음이 다급해지는 날이다.

불안감이 엄습하므로 신경을 세우고 매사에 임한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 빨리 세력을 형성하려는 모습이다. 불안감을 떨치기 위해 빨리 안정을 취하려는 욕심이다. 흐름은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마음을 늦추고 심한 간섭을 자제해야 한다.

황색의 옷은 안정감을 주고 두부를 먹으면 좋다.

Caetano Veloso의 ‘Smoke gets in your eyes’는 기운에 안정감을 더해주는 곡이다.

☞카에타노 벨로조 ‘Smoke gets in your eyes’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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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2019-06-03 07:53:19
6월 워킹데이의 시작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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