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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민 문화복지 공간 소정문화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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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민 문화복지 공간 소정문화센터 개관
  • 변상섭 기자
  • 승인 2024.05.2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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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일환…연면적 644㎡, 지상 2층 규모
23일 소정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제공)

[세종포스트 변상섭 기자] 소정면민의 문화·복지 기반 주민 거점시설 인 ‘소정문화센터’가 23일 최민호 시장, 시의원, 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소정문화센터는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정에 따라 조성됐으며 2022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국비 포함 4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44㎡,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특히 탄소배출량 저감과 전기요금 절약을 위해 태양광패널 36㎾가 설치됐다.

주요 공간으로는 1층 공유주방·북카페·사무실·다목적실, 2층 대회의실·동아리실 등을 갖췄다.

시설 운영은 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주민조직 ‘사회적협동조합 소정다감’이 맡는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에 개관한 소정문화센터는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소정면이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북부지역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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