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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푸른 파도, 세종의 갤러리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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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푸른 파도, 세종의 갤러리에서 만나다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5.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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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작가의 제주도 사계리를 담은 레진아트 작품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레진아티스트, 캘리그래퍼로 활동 중인 최원호 작가의 개인전 '지금, 사계展'이 정경아갤러리에서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린다.

충남과 대전이 고향인 최원호 작가는 나무 공예와 조경 분야에서도 활발한 작업을 하고 있다.

그는 우연히 모형 제작이나 캐스팅에 활용하는 합성수지 레진을 접하고 레진의 독특한 물성에 매료되어 현재는 제주도 사계리에서 레진아티스트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레진아트로 표현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작품 속을 들여다보면 시리도록 맑은 파도는  당장이라도 프레임 밖으로 몰아칠 듯한 기세다.

제주도 사계리의 푸른 바다와 산방산의 사계절을 작품에 담은 그의 전시는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정경아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정경아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최원호 작가의 레진아트 작품들

최원호 작가는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자연의 모습을 레진아트로 담아내며 글과 그림으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한다"며 "아름다운 제주 사계리의 풍경을 다양한 소품과 프레임에 담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잠시, 지친 마음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해 본다"고 전했다. 

◎전시 장소 정경아갤러리 (세종 한누리대로 2144 스마트허브2 1층)

◎ 전시 문의 ☎(02)396-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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