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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상 작가 개인전 "아파하는 지구, 더 늦기전에 환경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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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상 작가 개인전 "아파하는 지구, 더 늦기전에 환경을 바라보다”
  • 이준행 기자
  • 승인 2021.12.29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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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16일까지, 금강문화관 세종보갤러리에서

[세종포스트 이준행 기자] 2022년 새해, 환경의 심각성에 대한 재인식,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전이 오는 1월 4일부터 16일까지 금강문화원 세종보 갤러리에서 열린다. 

“Crossover_환경을 바라보다” 전은 버려지는 폐현수막, 낡은 의자, 헌 옷을 업사이클링으로 작품화하여 이름이 알려진 현대미술 작가 김지상의 개인전이다. 

대표작 ‘Code Red for Humanity’는 생활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오염물질이 다시 되돌아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을 표현한 미디어 아트로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외에의 작품들은 버려지는 물건들에 가치를 더하여 재탄생시킨 작품들로 지구의 오염을 막고, 아름다움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예술로 표현하였다.

김지상 작가는 "2022년 새해에 열리는 본전시를 통하여 관람객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좀 더 갖는 계기를 마련하고, 오염물질을 최소화하는 것만이 삶의 아름다움을 영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이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전시회 관람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강문화관 세종보갤러리(☎ 044-861-3431 / 월요일휴무)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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