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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항쟁 '41주년 기념식' 시청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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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항쟁 '41주년 기념식' 시청에서 열려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1.05.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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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광주항쟁을 기억하는 세종시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맞추다’ 기념식 개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홍성국 국회의원 이태환 시의회 의장 등 시 관계자 및 시민 50여 명이 5·18 민주항쟁 ‘4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 세종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홍성국 국회의원, 이태환 시의회 의장 등 시 관계자 및 시민 50여 명이 5·18 민주항쟁 ‘4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 세종시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세종시에서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맞추다’를 주제로 기념식이 개최됐다.

올해는 많은 시민의 참여로 시청 앞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광주 정신의 계승을 기렸다.

이날 시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는 ‘41주년 기념행사’는 5·18민중항쟁 41주년 세종행사위원회가 주최로 (사)세종민주화운동 계승사업회 주관, 광주시 후원으로 열렸다.

이춘희 시장은 기념식에서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이웃들이 한 마음이 되어 만들어낸 세상, 그것이 바로 광주 정신”이라며 “5.18 광주가 세계 민주주의의 이정표가 된 만큼 1980년 광주의 정신을 기억하며 세종시도 그 정신을 지키고 계승하는 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은 세종시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을 비롯한 시민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주요 참석자는 홍성국 국회의원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등 시 관계자 및 시민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종시 어린이합창단이 기념공연을 펼치고 있다. ⓒ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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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식이 세종시청에서 열리고 있다. ⓒ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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