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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3월 신학기 첫 등교, 세종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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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3월 신학기 첫 등교, 세종시 풍경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1.03.02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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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차 등교로 삼삼오오 학교 가는 길
“너 몇 반이야?” 물으며 학교 향하는 아이들 표정에 웃음이 가득
"오늘은 네가 꽃이다." 개학 첫날 아름초등학교에서 만든 꽃장식으로 한 아이가 지나가고 있다. ⓒ 이주은 기자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코로나19로 학부모의 우려가 계속됐던 2021학년도 등교. 세종시교육청은 방역을 최우선으로 전체 학교의 등교를 권고했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2일, 학교를 향하는 아이들의 표정은 ‘설렘 반, 긴장감 반’의 마음으로 등굣길에 올랐다.

신학기 첫날 등교를 하고 있는 세종시 아이들의 모습 ⓒ 이주은 기자

여기저기 까르르 웃는 웃음소리는 코로나19 이전의 등교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신학기 첫날

시차 등교를 실시하는 아름초등학교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학년별로 등교 시간이 나누어져 붐비지 않고 학교로 향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학교를 향하는 아이들의 등교 풍경. 마스크만 착용했을 뿐 꺄르르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예전과 다르지 않은 등교 풍경이다. ⓒ 이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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