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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인식 달라지는 오늘, 활력 보충해 주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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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인식 달라지는 오늘, 활력 보충해 주는 음악
  • 이경도
  • 승인 2019.05.20 06: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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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도의 음악으로 푸는 명리] 2019년 5월 20일
이경도 음악명리학자 | 기타리스트

높아진 이상의 실현을 위해 활동력이 강해진다. 유용성이 좋아져 주변으로부터의 인식이 달라지는데 긍정적인 면을 힘써 끌어 올리면 좋은 날이다.

#.쥐띠

활력을 끌어올려 당차게 시작하는 하루이다.

목적의 달성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려는 움직임으로 정법과 편법을 모두 사용하는 모습이다. 아랫사람의 아이디어가 있으면 일의 해결이 한결 수월해진다. 정신적으로는 피로가 빨리 오는 날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풀려간다.

밖에서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좋으며 검은 계열의 속옷이 좋다.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1번 C장조 BWV.1066’는 기운에 활력을 더해 지치는 것을 늦춰주는 효과의 곡이다.

☞바흐 ‘관현악 모음곡 1번 C장조 BWV.1066’ 감상하기

#.소띠

주변의 상황이 유리한 구조이다.

내 생각과 현실이 맞아지는 부분이 많아 심신의 편안함이 만들어진다. 많이 움직인 만큼 얻어지는 것도 많으니 바쁘면 좋은 날이다. 생각이 많아지는데 생각보다는 움직이는 것이 소득으로 이어진다.

청색 계열의 옷이 좋으며 신맛이 나는 과일이나 음식이 좋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Andata’는 적당한 자극으로 활동성을 끌어올리는 곡이다.

☞류이치 사카모토 ‘Andata’ 감상하기

#.범띠

변화와 변동이 많은데 이를 잘 적응하고 극복하면 주변으로부터 사회성을 인정받고 긍정적인 진행을 이룬다.

일이나 심신의 순환성이 좋아 움직임이 자유로운 느낌의 날이다. 바쁘게 움직이면 모든 것이 성과로 이어지니 시간 관리를 잘하며 보내는 것이 좋다.

흰색 계열의 옷이 좋고 견과류를 낮에 먹으면 좋다.

하이든의 ‘Heller Blick’는 조력의 기운으로 심적인 안정감을 더해주는 곡이다.

☞하이든 ‘Heller Blick’ 감상하기

#.토끼띠

주변의 세력이나 강한 사람에게 기대고자 하는 심리가 강해지는 날이다.

환경적인 요소는 괜찮은데 혼자서 하면 역부족이므로 주변과 같이 움직이는 것이 좋다. 근거리보다는 멀리 있는 곳과의 소통이 좋으며 직접 움직이는 것도 좋다.

검은 계열의 옷이 좋고 냉면과 같이 국물이 많은 음식이 좋다.

Cliff Richard의 ‘The young ones’는 순환의 기운으로 역량을 높여주는 효과의 곡이다.

☞클리프 리차드 ‘The young ones’ 감상하기

#.용띠

역량이 높아지고 활동성도 매우 좋아지는 날이다.

계획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으므로 갖가지 상상력을 동원하면 좋다. 위를 받들고 아래를 이끄는 모습이 만들어지므로 리더 보다는 참모 역할에 더 어울리는 날이다. 전에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계획을 실행하면 좋다.

청색 계열의 속옷이 좋으며 푸른색의 야채도 좋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21번 C장조 Op.53’는 기운에 유용성을 만들어 활력을 돕는 곡이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1번 C장조 Op.53’ 감상하기

#.뱀띠

경쟁심이 강해지므로 의지를 관철하기 위한 행동성 또한 강해진다.

입지를 넓히려는 움직임이 만들어지고 주변의 인기를 얻기 위해 지출이 늘어나기도 한다. 겉은 밝고 쾌활해 보이나 속으로는 상실감이 커지므로 고독감이 바탕에 자리한 모습이다.

황색 계열의 옷이 좋고 된장이 들어간 음식이 좋다. 가죽이나 고무 소재의 신발이 좋다.

Los Lobos의 ‘Donna’는 순환의 기운으로 정체를 막아주어 상실감을 낮춰주는 효과의 곡이다.

☞로스 로보스 ‘Donna’ 감상하기

#.말띠

투쟁심이 강해지므로 행동의 민첩함도 강화된다.

지지 않으려는 의지로 주변의 힘을 빌려 경쟁성을 높이는 모습이다. 조직이나 단체의 배경을 통해 나아가려는 의지인데 스스로 판단하고 일을 만들어내기보다는 중책을 부여받기 원하는 상이다. 자신이 만들어내는 일은 혼선을 일으키기 쉽고 주변으로부터의 인식이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두운색의 속옷이 좋으며 낮에 차가운 커피를 마시면 판단력을 높인다.

시벨리우스의 ‘카프리스 Op.24’는 기운을 적당히 제어하여 행동성이 과하지 않게 조절해주는 곡이다.

☞시벨리우스 ‘카프리스 Op.24’ 감상하기

#.양띠

가급 혼자서 기획하고 혼자서 해내는 일의 성격이 좋은 날이다.

주변의 손길을 받으면 일의 왜곡이 일어나거나 지체, 정체를 일으키기 쉽다. 규모를 줄여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만큼 진행하는 것이 더 실속있다. 결과가 빠르게 발현되지는 않는 날이므로 마음을 여유 있게 갖는 것이 좋다.

커피보다는 곡물차가 좋으며 어두운색의 옷을 입으면 좋다.

마이클 볼튼의 ‘When a man loves a woman’은 기운의 유통을 도와 정체를 막아주는 효과의 곡이다.

☞마이클 볼튼 ‘When a man loves a woman’ 감상하기

#.원숭이띠

주도적인 입장이 되어 주변을 이끌려는 의지가 강해지며 외세욕 또한 높아지는 날이다.

이름을 사방에 알리고 싶은 욕심이며 명예를 통해 자신을 포장하려는 모습이다. 자신의 세력을 구축하기 위해 지출이 늘어날 수 있다. 변화가 다단하게 일어나는 날이므로 유연하게 대처하면 좋은 날이다.

물을 자주 마시면 좋고 외부 활동 시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2번 D장조 KV.482’는 기운을 도우면서도 제어의 작용이 있어 과함을 억제해주는 곡이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번 D장조 KV.482’ 감상하기

#.닭띠

어느 정도 이름을 내고 명예를 욕심내지만, 실리적인 부분을 고려하면서 고민하는 모습이다.

결국, 실리적인 면을 선택하기 쉬운데 자존심을 위해 겉을 포장하면서 속으로는 내실을 찾는다. 겉으로는 평온하나 속으로는 발 빠르게 자신의 영리를 추구하는 모습이다.

붉은색의 속옷이 좋으며 콩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바그너의 ‘발퀴레의 기행’은 순환을 도와 기운의 역량을 높여주는 효과의 곡이다.

☞바그너 ‘발퀴레의 기행’ 감상하기

#.개띠

자존감이 강해지는 날이다.

자신의 손을 통해서 일을 진행키고 결과를 내려는 의지가 만들어진다. 새로운 계획의 시작을 위해 지금의 일을 빨리 마무리하려는 동작이다. 마음은 급한데 현실적 흐름은 한 박자 느리게 진행하므로 답답함이 만들어진다. 생각은 많고 실행력이 부족한 날이므로 자꾸 각성하며 일어서야 한다.

흰색의 옷이 좋으며 두부가 들어간 음식도 좋다.

B. J. Thomas의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는 기운을 유통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답답함을 풀어주는 곡이다.

☞B. J. 토마스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감상하기

#.돼지띠

활력이 강해지고 의지도 남다른 날이다.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가기 위해 분주히 세력을 만들어내는 모습이다. 먼 곳과 소통하거나 자신이 먼 곳에 가서 행하는 일은 긍정적인 결과를 낸다. 주변으로부터의 인식이 좋고 실리성도 좋은 날인데 심신은 많이 지치는 모습이다.

푸른 계열의 옷이 좋고 채소를 많이 먹으면 피로감을 덜어준다.

슈만의 ‘Erstes Grün’은 기운의 유용성을 도와 긍정성을 높여주는 곡이다.

☞슈만 ‘Erstes Grün’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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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2019-05-20 10:06:45
월요일 좋은 기운으로 시작합니다~~!! 모두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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