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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에 향기, 두 번째 세종시 회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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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에 향기, 두 번째 세종시 회원전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8.12.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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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까지 고운동 복컴 3층 전시, 회원 14명 30여 점 전시
'종이 위에 향기' 회원들이 오는 31일까지 고운동 복컴에서 회원전을 갖는다.

종이 위에 향기 동호회 회원들이 오는 31일까지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아트갤러리에서 보태니컬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보태니컬아트(Botanical Art)는 식물을 소재로 한다. 섬세한 표현과 다양한 색채의 조화를 통해 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묘사하는 미술이다. 흔히 식물세밀화라고도 부른다.

종이 위에 향기 회원들은 일반 시민로 구성됐다. 참여 회원은 이미영, 배은미, 안영남, 진별순, 김수현, 김현경, 이송희, 윤미현, 정미옥, 이희옥, 박서영, 김진아, 김은영, 임수연, 이미영 총 14명이다.

종이위에 향기 이미영 대표는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보태니컬 동아리 활동을 하게 됐다”며 “생화를 따라 그린다는 것은 어렵지만 관찰을 통해 식물과 가까워질 수 있어 더 의미있다. 많은 시민들이 천천히 감성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수연 지도강사는 “올해는 세종시문화재단 후원을 통해 더 깊이 있는 강의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보태니컬 아트 분야에 관심을 갖고 함께 풍요로워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고운동 복컴 전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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