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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이교수김치’, 개점 한달만에 입소문 쫘악김치와 반찬의 새로운 패러다임 추구… 생리학 박사 이경희 대표, ‘건강밥상’ 약속
  • 이희택 기자
  • 승인 2018.10.09 23:02
  • 댓글 4
  • 빠삐용 2018-12-13 08:56:45

    세종맘님, 7단지 사시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Haccp 얘기하시는데, 상가 가게 규모가 아직 작아서 현재로선 어려운 상황이지만, 향후 김치공장을 설립하면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치는 절임과정에서 어쩔수없이 야외에서 절여, 김치소를 버무리는 과정은 실내에서 합니다. 그리고 김치를 빤다는 표현은 좀 악의적인 것 같습니다. 그럼 세종맘님은 집에서 김치 담글때도, 김치를 빤다라고 표현하나요? ㅠㅠ 지하수는 기룡초정약수로 김치소를 만들때 사용합니다. 상가옆 공유공간을 적절히 활용했으며, 김치 행굴때 가능한 배수구를 이용합니다.   삭제

    • 세종맘 2018-12-05 23:41:32

      배추 저린 거 밤새도록 밖에 내놓지 마세요. HACCP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밖에서 배추 좀 빨지 마시구요. 날씨가 영하라서 빙판길 생기기 쉽습니다. 근데, 지하수는 어디서 길어 오시는 거에요??? 한 동네 사람으로서 참 보기 안 좋습니다.   삭제

      • 관리자 2018-11-20 11:00:02

        2018년 11월 18일자 14시 14분 58초에 게시된 닉네임 '소주세잔'님의 댓글은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우려가 있어 삭제 조치하였습니다. 형사 및 민사 책임 우려가 있는 댓글 게시는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삭제

        • 박운규 2018-10-10 22:40:37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대박기원합니다. 이런 김치와 반찬 가게가 계속 나와야합니다. 아이들 키우는데 꼭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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