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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용암1리, 정주여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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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용암1리, 정주여건 개선된다
  • 박찬민 기자
  • 승인 2024.07.04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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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2028년까지 20억 투입
용암 1리 사업계획도(사진=세종시 제공)

[세종포스트 박찬민 기자] 세종시가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장군면 용암 1리에 2028년까지 20억 원을 투입해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이 사업은 최소 30가구 이상 거주하는 농어촌 지역이면서 30년 이상 지난 노후주택이 40% 이상이거나 슬레이트 주택 비율이 40% 이상인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장군면 용암1리에 총 20억 원을 투입해 생활 기반시설 확충, 노후주택 개선, 주민공동시설 정비, 주민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열악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인구소멸 대응과 함께 농촌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연서면 봉암2리, 연서면 월하3리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을 완료했고 현재 전의면 서정2리와 금남면 부용1리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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