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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고 조예인 학생, JTBC 걸스온파이어 TOP10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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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고 조예인 학생, JTBC 걸스온파이어 TOP10 진출!
  • 변상섭 기자
  • 승인 2024.06.17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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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25일 2회 걸친 결선 라운드서 최종 5인을 선발 예정
심사위원단 "뛰어난 음색. 보컬 실력 극찬...좋은 가수 소질 갖춰"
조예인학생 "최종 5인 선발돼 세종예고 명성과 자긍심 보여주겠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온파이어'에서 TOP 10 최종 라운드인 결승에 진출한 세종예고 조예인 학생

[세종포스트 변상섭 기자] 세종예술고 재학생인 조예인 학생(실용음악과 3년. 보컬 전공)이 JTBC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온파이어'에서 TOP 10 최종 라운드인 결승에 진출했다.

'걸스온파이어'는 장도연이 사회(MC)를 맡고, 윤종신, 개코, 선우정아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가 심사하는 국내 최초 여성 보컬 그룹 결성 오디션 프로그램이다.지난 4월 16일에 처음 방송된 '걸스온파이어'는 완성형 메인보컬로 구성된 여성 5인조 보컬 그룹 결성을 최종 목표로 8개월 동안 열띤 예선전을 거쳐 한국뮤지컬어워즈 조연상 이아름솔, 에이프릴 메인 보컬 김채원 등 장르, 전공, 나이에 관계없이 개성 넘치는 본선 진출자 50명을 선발했다.

 조예인 학생은 본선 진출 이후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서바이벌 경쟁에서 20인에 선발된데 이어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경선에 진출하는 TOP10에 선발되는 귀염을 토했다. 

특히, 조예인 학생은 연인과 헤어짐을 이야기하는 ‘To. X’(원곡: 가수 태연)를 노래, 여러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최근 몇 년 동안 진행한 오디션 중에 음색이 최고며, 어떤 이야기, 어떤 감성, 어떤 스토리텔링을 할지만 본인이 잘 정하면 굉장히 좋은 가수가 될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사위원 선우정아는 “노래로 끌어당기는 힘이 아주 강한 사람, 즉 노래로 관중을 매료시키고 집중시키는 힘이 있으며,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라는 평가로 극찬했다.

TOP10에 선발된 조예인 학생은 학교에서 익힌 수준급 보컬 실력과 세종 호수공원, 세종국립수목원, 세종예고 예술제 등에서의 다양한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결승 라운드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예인 학생은 “세종예고의 명성과 세종 예술인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종 5인에 반드시 선발되겠다.”라고 각오를 다짐했다.

최종 5인을 선발하는 결선 라운드는 오는 18일과 25일(생방송)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선발 방식은 프로듀서와 청중평가단의 평가와 생방송 온라인 시청자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결정된다.

최종 5인에 선발된 참가자들은 총 2억 원의 상금과 함께 앨범 발매, 전국 순회(전국 투어) 콘서트, 세계 선보임공연(글로벌 쇼케이스) 참여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세종예고는 2018년 개교 후 300여 명의 예술인을 배출하고, 각종 경연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명문 예술 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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