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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사진축제 조직위 출범...충청권 최초 사진축제 기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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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사진축제 조직위 출범...충청권 최초 사진축제 기대 커
  • 변상섭 기자
  • 승인 2024.05.30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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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원장에 전재홍 前 중부대 겸임교수 맡아
11월 13일부터 12일간 대전 대흥동 일원서 열려
일본, 중국, 미국 등 권위있는 작가 30여 명 참여
대전국제사진축제 로고.

 [세종포스트 변상섭 기자] 오는 11월 열리는 대전국제사진축제 조직위원회가 29일 대전 태화장에서 발족,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대전국제사진축제는 사진을 주제로 충청권에서는 처음 열리는 의미있는 국제사진예술 축제로 벌써부터 사진 애호가들과 시민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는 오는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대전예술가의 집’과 대흥동을 중심으로 원도심 9개의 갤러리에서 분산 개최된다.  참여작가는 한국, 일본, 중국, 유럽과 미국 작가 등 30여 명에 달한다. 

대전국제사진축제 조직위원단. ( 사진 왼쪽서 네번째가 전재홍 조직위원장)

조직위원장은 전재홍 전 중부대 사진학과 겸임교수가, 그리고 수석 부위원장은 박동일 목요언론인회 회장, 부위원장에는 오세철 배재대 광고사진영상학과 교수와 문진우 경성대 외래교가 각각 위촉됐다.

이밖에 고문단에는 성낙원 한국예총 대전지회장, 강위원 경일대 사진학과 명예교수, 양종훈 상명대 사진학과 교수 등이 맡는 등 전국의 전, 현직 사진 관련학과 교수들과 시각, 이미지 전공 교수, 영상 미디어 출신 저널리스트 등이 대거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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