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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예술단', 따뜻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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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예술단', 따뜻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노래한다!
  • 변상섭 기자
  • 승인 2024.04.29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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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 드럼 단원 2명 추가 선발, 7명으로 구성
29일 솔빛초서 첫 공연...장애인식 개선 의식 심어줘
29일, 솔빛초등학교에서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이 공연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이 29일 솔빛초등학교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세종포스트 변상섭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22년 3월 창단된 ‘어울림’은 기존에 보컬, 건반, 오카리나, 해금 등 악기를 다루는 중증 장애인 단원 5명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올해 클라리넷과 드럼을 연주할 수 있는 단원 2명을 추가 선발, 7명으로 운영하고 있다.

 ‘어울림’ 예술단은 올해 첫 공연으로  29일 솔빛초등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장애와 편견을 넘어 서로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어울림‘ 예술단 단원들이 각자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을 꾸준히 응원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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