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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 농업분야 조세감면 연장 촉구 건의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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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 농업분야 조세감면 연장 촉구 건의안 발의
  • 변상섭 기자
  • 승인 2023.05.19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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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 전략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 발언하는 유인호 의원.(사진=세종시 의회)<br>
유인호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

[세종포스트 변상섭 기자]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회운영위원장은 18일 경남 산청군 휴롬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7차 정기회에 참석, 세계유산영향평가(HIA) 법제화를 위한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 촉구 건의안, 농업분야 조세감면제도 5년 연장 촉구 건의안 등 3개 안건을 처리했다.

유인호 의원은 “농업분야 조세감면제도 연장 촉구 건의안이 민생경제 안정화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국회와 정부는 이를 위해 법령을 개정하고 적극 검토하여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022년 12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일몰 예정이었던 농어민 분야 총 12건의 조세특례가 2025년까지 3년간 연장되었다.

하지만 농업용 면세유 지원, 자경농민 경작 목적 농지 취득세 50% 감면 등 올해 말로 종료되는 감면 항목이 14건 달하고 있어 농업인들의 부담이 계속될 전망이다.유 의원은 “이러한 상황에서 농촌과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부분 조세감면제도가 5년 더 연장되어야 한다”며 다시 한번 조세감면제도 연장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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