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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의 숲’ 일곱 가지 미술 작품 展이 온다
      • 정해준 기자
      • 승인 2023.01.17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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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술협회 세종시지회, 오는 26일부터 상설 전시장 운영
      미술작가들의 창작과 지역민들의 문화생활 위해 마련
      작가별 작품유형별 등 일곱 가지 창작 작품 소개
      전시장 전경.(사진=한국미술협회 세종시지회 제공)
      전시장 전경.(사진=한국미술협회 세종시지회 제공)

      [세종포스트 정해준 기자]세종시 미술작가들의 창작 작품 활동을 도모하고 시역 시민들에게 미술감상 교육 강화를 위한 일곱 가지 미술작품전 ‘미술의 숲’이 개최된다.

      한국미술협회 세종시지회(지회장 노재석)는 세종지역 미술작가들의 창작열을 각성하고 시각미술 네트웍 확립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6월30일까지 시민과 함께 바라보는 ‘미술의 숲’ 상설전시장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미술의 숲 상설 전시장은 세종시 국세청로 32 4층 지혜의 숲에 마련됐으며 오는 26일 첫 번째 가지 展에서는 세종미술협회 미술의 숲 오픈전으로 미술작가 100인의 소품전으로 겨울철 따뜻한 공간에서 책과 함께 미술창작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다.

      두 번째 가지 展은 오는 3월10일부터 30일까지 세종 서양화, 수채화 작가 그룹전으로 ‘세종의 봄’이란 주제로 따뜻한 수채화와 서양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어 세 번째 가지 展은 ‘세종의 목향전’으로 한국화, 민화, 문인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네 번째 가지 展은 공예, 조각작가 그룹전으로 입체작품 학생 체험활동 부스운영으로 미적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섯 번째 가지 展은 캘리, 디자인, 서에작가 그룹전으로 캘리작품 제작 활동을 통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여섯 번째 가지 展은 우수작가 창작 작품 기획전으로 ‘미술은 살아있다’는 주제로 입체 우수작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가지 展은 오는 6월10일부터 30일까지 원로작가 기획전이 마련돼 젊은 작가와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비교 감상할수 있다.

      노재석 세종시지회장은“이번 전시회는 작가별, 작품유형별 창작 작품소개 및 지역문화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코로나로 인해 지친 주민들에게 예술을 통한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미술작가들의 작품 활동 활성화와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문화생활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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