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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금강보행교 활성화 위해 작곡한 '이응다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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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금강보행교 활성화 위해 작곡한 '이응다리' 눈길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7.12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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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률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재능기부 통해 음원 녹음 
세종시문화재단은 김종률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함께 금강보행교를 배경으로 한 노래 '이응다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세종시문화재단 임직원들이 금강보행교 활성화를 위해 '이응다리'를 직접 작곡해 화제다. 

김종률 대표이사와 직원들은 금강보행교가 시민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재능기부를 통해 음원을 녹음했다. 

'이응다리' 노래는 “동그란 길을 따라 걸어봐요, 푸른 하늘 푸른 강물 바라보며”처럼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 위에 놓인 원형의 다리를 연상시키는 노랫말과 반복적이며 밝고 경쾌한 리듬으로 작곡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

'이응다리' 노래는 금강의 관광콘텐츠화를 위해 세종시가 구상 중인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와도 연계해 문화예술을 통해 금강보행교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시도로 다가온다.

세종시문화재단 김종률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함께 만든 '이응다리(금강보행교)'의 악보

김종률 대표이사는 “재단 직원들과 함께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응다리' 노래는 더욱 특별하다”며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져 금강보행교를 찾는 발걸음도 더욱 늘어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응다리' 음원과 악보는 세종시문화재단 누리집(www.sjcf.or.kr)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김종률 대표이사는 2년 전에도 세종시가 젊고 역동적인 도시, 푸른 호수 공원과 금강이라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도시, 문화예술로 행복한 도시의 희망을 담은 '푸른세종' 노래를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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