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댓글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 정무부시장에 이준배 부위원장 내정
상태바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 정무부시장에 이준배 부위원장 내정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6.22 13:0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졸출신으로 100억대 매출 기업 일군 청년창업가...JBL, 아이빌트세종 등 설립 운영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세종시정 4기 1호 인사로 정무부시장에 기업가 출신 경제전문가인 이준배(53)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명예회장을 내정했다.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세종시정 4기 1호 인사로 정무부시장에 기업가 출신 경제전문가인 이준배(53)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명예회장을 내정했다. 

해당 내정자는 현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1969년 대전 출생으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제현장에 뛰어든 청년창업가 출신이다.

인수위에 따르면, 이 내정자는 고졸출신으로 기능올림픽 은메달 수상, 100억대 매출기업을 창업하고 나아가 창업기업가를 컨설팅하는 전국 엑셀러레이터협회 회장으로 활약했다. JBL, 아이빌트세종 등을 설립해 운영한 바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 내정자는 고졸출신으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으킨 입지전적 인물이다. 이 내정자의 성공 신화가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라며 세종시에 그와 같은 도전정신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내정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또한 기업 창업과 보육에 힘써온 실질적인 경제전문가다. 경제와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준배 내정자는 “경제전문가, 투자전문가, 직업교육전문가로서 30여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밀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적극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유치 등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매진하여 세종시가 미래전략특별자치시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최 당선인은 향후 현행 정무부시장을 경제부시장으로 변경해 미래전략, 경제산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게 할 계획이라며 일하는 미래전략도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현 2022-06-22 13:46:05
이준배 행정부사장 님
축하드립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