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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인수위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적극 행보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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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인수위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적극 행보 나설 것"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6.21 12: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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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합동추진단 설치 준비위원회 출범 제안 검토
20일 제4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서만철(가운데) 인수위원장이 시정4기 지역균형발전 분야 공약 검토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옆으로는 우천식(사진 왼쪽), 길병옥(사진 오른쪽) 인수위원.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제4대 세종시장 인수위원회가 글로벌 미래전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충청권 메가시티 청사진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인수위는 21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세종시-충청권-국가의 조화로운 균형·융합발전’을 제시하고 지역균형발전 분야 주요 공약 검토사항을 설명했다. 

인수위 지역균형발전 분과는 전략목표 실현 과제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세종 구현 ▲충청권 초광역협력 상생경제권 구축 ▲도농융합 상생으로 지역 균형발전 견인 ▲글로벌 미래전략도시 세종 구현으로 정했다.

이 중에서도 충청권 초광역협력 상생경제권 구축 방안에 관심이 집중된다. 최민호 당선인은 지난 5월 24일 국민의힘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과 공동으로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 구축을 선언한 바 있다.

인수위는 초광역 협력 사업으로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세종 글로벌 창업빌리지 조성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에 주목한다.

특히 충청권 공동 연대를 통해 이 같은 국정과제가 추진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충청권 메가시티 합동추진단’ 설치를 위한 준비위원회 출범을 세종시가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또한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세종 구현을 위해서는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수도권 내 미이전 정부기관 이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주거, 교통, 교육, 의료 등 정주 환경 개선 방안을 살피기로 했다.

인수위에 따르면, 글로벌 미래전략도시 세종 구현을 위해서는 지역 내 이전을 마친 연구기관 중심의 공공기관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전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앙의 정책기능과 연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국제행사를 정례화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서만철 인수위원장은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이루고 초광역, 나아가 국가적 차원의 균형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인수위가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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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22-06-22 10:23:46
1.도로확장
2.20-30속도제한 풀기
3.과도한 방지턱 까부수기ㅡ규정위반이다.
4.혈세먹는 교통공사 민영화ㅡ부탁인데 제발 없애줘.왜냐고? 채용비리, 방만경영, 족같은 노선운영.감사원 주관으로 감사해봐.답나올듯
5.비알티도로 유연하게 운영
6.기업유치.좆소기업 말고 대기업으로
7.제2청사 건립취소ㅡ공실건물 활용
8.사드배치ㅡ북괴군 대응
9.무능력한 공무원 구조조정ㅡ산하기관 포함
ㅡ특히 복컴 반드시 점검해라.불친절, 태업 근로의욕 제로
저런것들에게 월급은 사치다. 강도높은 구조조정 필요!
10.어이없는 공약, 정책 만들지 않기

5개 이상 실천하면 재정건전성 양호, 세입증가로 시민복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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