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뉴스픽
      실시간 댓글
      정은진의 컬러풀 세종
      현장 포착 '세종은 지금'
      세종시교육청 공동캠페인
      악취 나는 꽃 ‘코끼리얌’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후 첫 개화
      상태바
      악취 나는 꽃 ‘코끼리얌’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후 첫 개화
      • 정해준 기자
      • 승인 2022.06.03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26일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내 열대온실에
      악취가 나는 코끼리얌의 꽃이 개화했다.

      [세종포스트 정해준 기자]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내 열대온실에서 개원 후 처음으로 코끼리얌(학명 Amorphophallus paeoniifolius (Dennst.) Nicolson)이 개화해 화재다. 

      코끼리얌은 천남성과의 식물로 ‘자이언트 아룸’으로도 불리며, 꽃의 거대한 포와 수술대가 코끼리 발 모양처럼 생긴 것이 특징이다. 

      이 꽃은 7~8년에 한 번 피고 수분 매개체인 파리와 딱정벌레를 유인하기 위해 꽃에서 악취가 난다. 

      흔히 시체꽃으로 알려진 타이탄 아룸(학명 Amorphophallus titanum (Becc.) Becc.)과는 다른 종이다.

      코끼리얌의 개화 기간은 약 5일 정도이며,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내 열대온실 입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